오랜만에 글 쓰네요^^

이번에 조금 급한 마음으로 pmp를 샀습니다.

사긴 샀는데 전 구경도 못해볼듯 합니다.

여친이 교통사고로 입원중인데 하도 심심해하고

생일도 한달이면 다가와서 생일 선물로 샀는데...

좀 만져보고 영상도 넣어서 보내 줄랬더니 걍 병실로 배송하랍니다. =ㅁ=

키보드와 컴퓨터에 관한 지름신을 막아준 여친이지만

여친한테 드는 돈이 지름신보다 더 듭니다. -ㅁ-

덕분에 수중에 키보드는 하나도 없고 ㅠㅠ

여친은 좋아라 하지만

물론 저도 좋지만....

언제쯤 예전의 키보드들을 다시 가질수 있을까..하니..

암울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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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2007-02-07 14:24
앗! 카트라이더닷!! 언제 같이 한 게임하시죠? ㅎㅎ 요즘은 잘 안 하긴 하지만 .. 그리고 어디서 많이 뵌 카트 아이디 같은데... 유명하신 분 아니신가요? @.@
댕글댕글파파 2007-02-07 14:25
댕글댕글아톰 -> 제 사위죠..최대섭 선수라고..현재는 군바리지만 ㅋㅋ
Unscarred 2007-02-07 14:33
언제 여친 생겼냐? 아직도 카트하는군...질긴놈...
댕글댕글파파 2007-02-07 14:59
닉은 왜케 바꾸냐...지조 없는 놈 -ㅁ-
Unscarred 2007-02-07 15:04
여기 저기 너무 많더라... 동네노는형...동네놀던형...동네노는누나...-_-
데자뷰 2007-02-07 16:00
^^오랜만에 뵙습니다. 여자친구분이 많이 다치신 모양이네요.쾌차하시길..
악바리 2007-02-07 16:38
아.. 역시.. 어디선가 많이 뵌 분 같더라니.. 나중에 한 수 부탁드립니다. 카트라이더 닉도 같은 닉이시죠? 저는 악발바리 로 되어 있습니다. ^^ 나중에 보면 모른척 하기 없기.. ^^
패배코알라 2007-02-07 18:47
여자친구분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유가 있으시면 여기를 가끔 들려주시는 센스! :)
새로운 세계 2007-02-07 19:20
여자친구분이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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