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조금 급한 마음으로 pmp를 샀습니다.
사긴 샀는데 전 구경도 못해볼듯 합니다.
여친이 교통사고로 입원중인데 하도 심심해하고
생일도 한달이면 다가와서 생일 선물로 샀는데...
좀 만져보고 영상도 넣어서 보내 줄랬더니 걍 병실로 배송하랍니다. =ㅁ=
키보드와 컴퓨터에 관한 지름신을 막아준 여친이지만
여친한테 드는 돈이 지름신보다 더 듭니다. -ㅁ-
덕분에 수중에 키보드는 하나도 없고 ㅠㅠ
여친은 좋아라 하지만
물론 저도 좋지만....
언제쯤 예전의 키보드들을 다시 가질수 있을까..하니..
암울합니다 ㅠㅠ
오랜만에 글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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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카트라이더닷!!
언제 같이 한 게임하시죠? ㅎㅎ
요즘은 잘 안 하긴 하지만 ..
그리고 어디서 많이 뵌 카트 아이디 같은데... 유명하신 분 아니신가요? @.@
댕글댕글아톰 -> 제 사위죠..최대섭 선수라고..현재는 군바리지만 ㅋㅋ
언제 여친 생겼냐?
아직도 카트하는군...질긴놈...
닉은 왜케 바꾸냐...지조 없는 놈 -ㅁ-
여기 저기 너무 많더라... 동네노는형...동네놀던형...동네노는누나...-_-
^^오랜만에 뵙습니다.
여자친구분이 많이 다치신 모양이네요.쾌차하시길..
아.. 역시.. 어디선가 많이 뵌 분 같더라니..
나중에 한 수 부탁드립니다.
카트라이더 닉도 같은 닉이시죠?
저는 악발바리 로 되어 있습니다. ^^
나중에 보면 모른척 하기 없기.. ^^
여자친구분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유가 있으시면 여기를 가끔 들려주시는 센스! :)
여자친구분이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