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어드에 해피라이트를 넣은 후...





나중에 사진을 올리겠습니다만.. 진이 빠지는 군요..

다시는 키보드 개조를 안 하겠다는 기분입니다.

와이어링하면서 이걸 왜 하나 하는 기분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완성후 타건해봤을때 키감은 둘째치고(판스프링을 제거했는데도요)

몇개의 키가 안 먹습니다.

짜증 지대로입니다.. 뜯어볼 엄두 조차 안 납니다.;;

역시 키보드는 큰길(체리..)로 가야합니다. 괜히 만들어 보겠다고 고생만했군요..

그래두 어드는 예쁩니다.ㅋㅋ

(벌어지는 다리를 제거하지 않기위해 자른 모습입니다.)
이전 댓글 8
아츠시 2007-02-07 20:03
와이어링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아파옵니다... 대단합니다 ^^
가브리엘 2007-02-07 20:06
아츠시님// 대단하긴요.. 시간만 있으면 누구나 할일이죠. ^^
Leaf 2007-02-07 21:52
가브리엘님 // 제가 와이어링 하신다고 하셨을때, 솔찍히 말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와이어링과 윤활도 중독됩니다. ^^;;
Shinken 2007-02-07 23:22
멋집니다... 저도 계획만 세워놓고서 그냥 하세월 하고 있는 프로젝트인데... 역쉬... 고생문이 훤한 느낌이네요... ^^x
제목없음 2007-02-07 23:27
저는 언제 저렇게 해보나요??^^;;; 납땜은 납땜고수분을 하루종일 옆에서 봤더니 좀 늘어서 좋아졌는데;; 어드는 어디서 구하나 싶습니다^^;;
악바리 2007-02-08 00:23
아.. 저기에... 저의... 첫 경험이... 짜증나시더라도 뜯어서 제대로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
Reficul 2007-02-08 00:25
어려운 노가다 하셨는데...아쉽게 되었네요. 여유를 갖고 푹 쉬셨다가 다시한번 러쉬해서 꼭 성공하시길~
모질라 2007-02-08 00:36
한참 사진을 보고 있자니 착시현상이 일어나는듯 함니다...헤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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