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는 분 계실려나..(뭐 그만큼 활동을 열심히 한것도 아니지만..)
이제 군생활 8일 남았습니다.
여기는 부대 PC방..(세상 많이 좋아졌죠? -_-;)
지난번 말년휴가때는 컴퓨터를 맞췄습니다. 아마 파코즈에서 보신 분도 계실 듯..(듀얼 제온입니다)
나름대로 맘에 드는 시스템이긴 합니다만.. 역시 진정한 성능은 5월에 쿼드코어 제온인 클로버타운으로 갈아타면 나올 듯 싶군요. 하하; (지금 CPU는 어디까지나 넷버스트 CPU라..)
이야.. 오랜만입니다.
이전 댓글 4
음 듀얼제온이라면.. 그분 이시군요...
비록 요즘의 콘로보다야 성능은 그래도..
작업관리자 창에서의 그 엄청난 프로세서 수라니..-_-;;;
안녕하세요 ^^; 오랜만이네요.
그나저나.. 그 고성능 CPU 몇 % 정도 활용하실수 있으실지;; ㅜㅜ 부럽습니다.
나름대로 활용은 되는 듯 싶습니다.. 인코딩 마구 돌려대면서 포토샵 작업하니 말이죠..; (물리적으로 하드디스크 4개의 힘도 크더군요)
전역하시는군요.
말년 때는 떨어지는 낙옆도 조심하라고 그러죠. ^^;
남은 8일 아무 일 없이 무사히 전역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