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방금전 체리 스티커건으로 라이센님이 제가 일하는 근처까지 오셨다가셨습니다.
아주 짧은 기간에 이것저것 많으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역시...
키보드는 소유하는 것도 좋지만,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듯 합니다.
ㅇ ㅏ ㅇ ㅣ ㅈ ㅕ ㅇ ㅏ ~~
라이센님// 사진 올리세욧!!
수다 떠는 것도 좋아요~~
이전 댓글 3
같은 취미(그것이 또 특이하다면 더욱더)로 이야기를
나누는것 만큼 즐거운게 또 없지요^^
다들...부럽습니다!! 전 며칠전에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시간을 가졌는데 키보드 얘기 하다가 외면당했습니다 ㅠ.ㅠ 20 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리얼포스라는 키보드를 샀다고 했는데, 정신병자랩니다 -_-; 그래서 당구로 밟아주고 왔습니다...정말 통쾌했습니다!!
그정도면 다행이죠... 해피쓰는데, 회사에서 특이한 놈으로 찍히고 회식자리에서 욕까지 얻어먹었습니다. 요즘은 하루이틀마다 메인을 바꿔 쓰는 거에 대해 욕먹고, 키보드관련 택배 오는 거에 대해 잔소리 엄청 듣고 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