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저 혼자 그 동안 묵묵히 키매냥을 하다가
드뎌 한 명을 키매냐로 꼬셨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체리키보드를 보고 어디서 살 수 있냐고 물어서
아요매냐를 알려 줬는데, 마침 체리가 가격 조정중이라 물건이 없어,
마제 리니어를 땡겼더군요.
그 동안 혼자서 외로웠는데, 같이 키보드 얘기 나눌 수 있는 동료가 생겨서 반갑습니다.
근데 마제를 만져보니, 키캡도 잘 빠졌고 하우징도 단단하더군요.
저의 체리 하우징이 더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
드뎌 한 명 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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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축하드림니다!
아는분과 함께하는 키보드딩딩은 더욱 즐겁습니다. +_+
전도사가 되셨군요~! 많은 사람과 함께하는 키보르딩딩은 참 좋지요- 므흣
그리고 마제가 참 잘빠졌습니다 ;ㅅ;
실사용하다가- 백업용 신품을 두대 더 입양할때까지 아껴둘려고
지금은 다시 포장해둔 ;ㅅ;
라피스님// 백업용 신품을 두 대 더 입양하신다고요? 대단하십니다!! ㅎㅎ
Leaf님// 그러게요. ㅎㅎㅎ 저도 수다떠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
아 정말 즐거우시겠네요....제 주변엔 남의집 개를 어떻게 꼬셔서 잡수실까? 참새그물을 어디로 옮기면 참새가 잘 잡힐까? 이런 주제의 대화밖에 오가지 않아서...ㅜㅜ
# ㅎㅎ 저도 옆에 있는 동료형을 꼬셔서.. 마제 갈축으로 지르게 했다는..
한명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거의 한명 영입직전입니다. 제가 현재 보유중인 4100,4400으로는 유혹하기 어려운 표준배열 신봉자이긴합니다만 표준배열중에 쓸만한걸 추천해달라더군요. 뭘 추천해서 꼬셔볼까..ㅎㅎ
리얼이로 한방에...
저도 친구녀석들한테 열심히 전도중인데 저를 오히려 이상하게 보내요. 흑! ㅠ_ㅠ
모델M 한명, 리얼 한명 전도했습니다. 아멘.
요즘 저도 주변사람 꼬드기는 중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마제를 꽤나 탐을 내는 친구죠.. 만원에 넘기라고 협박을 ;;;
조만간 리얼이가 입수되면 제가 쓰던 마제를 잠시 빌려주고 꼬드기려 합니다 ㅎㅎ
한번 맛 들이면 못 헤어나리라~!!! ㅋㅋ
모두다들 잔인하십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는 이곳으로
오게 하시다니. 저도 전도 중이지만 제 근처에는 저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 슬프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