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위대한 탄생, 스포일러를 찾아보다.

거의 유일하게 챙겨보는 TV 프로인데

어제 방송분을 재밌게 본 때문인지 결국 인터넷에서 스포일러를 찾아 봤습니다. T_T

 

제가 응원하는 한명은 떨어졌네요. ㅎㅎ..

 

어쨌던 결과는 스포처럼 진행될 것 같습니다만

뭐 결과를 안다고 하더라도 몇주간은 흥미 진진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러 프로그램이 이렇게 오디션 + 서바이벌 진행한다고 하는데 갠적으로 아직까지는

식상하지 않고 감동도 좀 있는 것 같아 흥미진진 하네요.

 

뭐 한 두달간 금요일 밤은 심심하지 않을 듯 싶습니다.

이전 댓글 3
남자이야기 2011-03-05 10:22
저도 요즘 마눌님과 재밌게 보고 있는 프로네요.^^ 점점 흥미진진해지더 군요..
Derossi 2011-03-05 14:53
전국민을 심사위원으로 빙의되게 하는 프로그램이죠....
덩얼이 2011-03-08 13:38
전 그 마산1급수라는 사람 학교가다가 봤네요. 매봉역에서 나오고있는데 저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더라는 ㅡ,.ㅡ   그래서... 아....... 하고 그냥지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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