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쓰는 글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

온라인 공간이 자신의 얼굴을 노출시키지 않아도 되고, 실명으로 글을 쓰지 않는다고 해서

기본적인 소양이나 양심이 마비된듯한 일은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게시판에서는 글외에는 아무것도 없으니 결국 글은 자신을 대변하는 유일한 수단이 될 수 밖에 없고, 자신이 질 책임도 그 글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온라인상의 글이나 이미지 등에는 모두 출처가 있고 원저작자가 있고, 기본적으로 인용 허락에 대한 언급이 없는한 저작권이라는것이 지켜지고 있는것이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쓴 리뷰를 아무 거리낌도 없이 퍼다나르고 이미지나 영상 조차도 그대로 옮겨오는 것은 익살스러운 장난이 아니고 절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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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p 2011-03-05 12:01
네..옳으신 말씀입니다. 전 오히려 오프라인 보다 온라인에서의 행동들이 더 조심스러워 지던데요..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익명성이라는 온라인의 특성을 악용하는것 같네요.....
msfo 2011-03-05 12:29
전적으로 공강합니다.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더 무서운공간이 될수있는데 말이죠.
까칠한간호사 2011-03-05 12:52
웹상에서 보면 눈살찌푸려지는 경우가 많지요... 어느 커뮤니티나 마찬가지인듯 합니다...리뷰나 기사를 마구 퍼나르는것도 작성자에게 허락을 받고 해야하는데... 막긁는 사람들이 꼭 있지요..
Filco_Man 2011-03-05 14:13
헙;;;;무슨일이 있었나요?;;
화이트핸드 2011-03-05 14:24
리뷰는 지웠군요. 팁앤태크에 가시면 지금도 볼 수 있습니다.
바이슨 2011-03-05 14:55
어제 그 도배질은 정말 눈살 찌푸러지게 하더군요. 직접 작성한 내용이면 그래도 좀 봐줄 만 하겠지만 전부 복사해온 내용이고...... 지금도 남아있는 게시물들 보면 글이 아닌 구토한 오물을 보는 듯 하여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저것들 좀 어떻게 빨리 삭제 안되려나요? 
SIMBA™ 2011-03-06 00:28
저는 이런 미꾸라지들을 자정해 내쫓아버리는 키매냐가 정말 맘에듭니다.저런 사람들은 내쫓는 거 외에는 방도가 없는듯 합니다.어차피 장터 이용하고 판매하는 물건이 팔리면 두번 다시 올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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