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mile입니다. 다음 모델엠 이벤트를 진행하기 위해 글 올립니다.
절대고독님 -> K™님 -> 별청석님 -> 레이카님 -> 달려라육공님 -> indie -> Smile:D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한 달 간 모델엠을 써 본 느낌은 음..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 처럼 생각보다는 키압이 높지 않았고 키를 누를때 마다 철컥철컥하는 소리와 클릭감은 제가 기계식 키보드를 치고 있다는 느낌을 확실하게 받았습니다.
제가 제일 처음 기계식 키보드를 접했을 때는 체리 갈축으로 시작을 했는데 처음 기계식을 접한 입장에서는 갈축은 웬지 기계식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와닿지 않았거든요. (지금은 갈축을 가장 선호합니다 ^^)
한달 간 연구실에서는 소음때문에 집에서 사용할 수 밖에 없어서 집으로 일을 들고 올 정도로 모델엠은 마음에 드는 키감이었습니다.
이벤트는
*3월 7일(월) *지금 이 게시물에 *오후 2시 부터 선착순으로 하겠습니다. 레벨 3 부터 입니다.
그리고 키보드 수령시에는 수령 인증 샷을 올려 주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하신 절대고독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