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용산에서 팩스를 살 일이 있어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제가 직접 용산을 갔습니다.
간 김에 성지를 안다녀올 수가 없어. 아이오매냐 방문..
너무 바쁘시더군요.
여기저기 쌓여있는 엠텐박스들 체리 및 마제 박스들..
저 혼자 어슬렁거리며 기웃기웃했습니다.
이것저것 두드려보고, 몇 가지 엔지니어링 샘플들을 두드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제스터치 알프스 간이축버전... 돌다리 검정키보드(이놈은 예전 정모때 본적이 있던 놈이였습니다)
아데싸. 아론미니키보드(괜찮던데요? 정말 구하기 힘들다고 하던데...)
바쁘신데 일만 방해하고 온 것 같아.. 죄송스럽더군요.
오늘 확실히 알았습니다. 저 막손입니다.
계속 써본 놈은 몰라도 첨 두드리는 놈은 이게 알프스인지 체리인지도 모르겠더군요.ㅜ.ㅡ
오늘 성지순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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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써본 놈은 몰라도 첨 두드리는 놈
아론미니키보드는 옥션가면 셀러가 쌓아두고 팔던데요? ^^;;
칸트님도 보고 오셨겠군요!
m10이 인기가 많군요. ㅎㅎ
ㅎㅎㅎ 물론입니다.(두 분 모두에게 대답이 되었을 듯 합니다.)
칸트님도 계속 통화 중이여서.. 말도 못걸고. 그랬답니다.
앞으로 방문하시는 분들 방문해도 될 지 말씀드리고 방문하세요.
저처럼 그냥 쳐들어가지 마시고..^^
저도 화요일 방문 예정입니다.
악바리님 오늘이 화요일입니다만....
목요일이나 금요일을 추천하셨습니다.
마제스터치 ZERO 키보드 두들겨보셨나보군요.
모 횐님말씀으론 아론과 키감이 80%동일하다던데 [후덜덜;]
제가 바빠서 많이 못 챙겨 드렸네요. 시간 여유있을 때 다시 한번 꼭 놀러오세요 ^^:
제로사마 / 넵..^^ 저는 꼭 그렇지는 않더군요. 클릭감이 좀 더 약하고..키압은 조금 더 센... 설명이 안됩니다. 저 막손입니다..ㅜ.ㅡ
칸트님 / 담에 꼭 전화드리고 찾아뵙겠습니다.
저는 가서 거들어드리겠습니다.
망고땡님// 제가 .. 시간을 낼 수 있는 처지가 아니라서요. 직장생활하는 사람이 그렇죠 뭐.
최대한 시간 맞춰보죠. 휴.. 이제 실직자 신세라.. ㅠㅠ
Leaf님 > 미니는 올드 아론 미니죠.. 요즘 원목 미니 키보드가 아니라. 하하하.
악바리님 / 거들게 없습니다.
물건이라도 나른다면 제가 도와드렸겠습니다만, 전화통화 등의 업무라면....난감하지요.
자도 오늘 마감전에 살짝 들렀습니다 -_-
저도 오늘 낮에 잠깐 들렀다는......
체리 3000 갈축 하나 샀습니다. 우울해서 제게 선물이라도 할까 싶어서요.
키 뽑기세트까지 샀더니 마우스 깔판을 공짜로 주시더라는 ^^
앞으로 나올 마제 제로 만져 봤더니 거의 아론이었습니다.
다만 뽀대는 마제여서 이쁘고 쓰기에 좋겠더군요.
말씀이 기계식 입문용이면 좋겠죠?
그러셔서 네~! 하고 왔습니다.
흠흠, 앞으로 나올 가죽손목 받침대 샘플도 봤는데요.
오늘 물건이 들어온다고 하시더군요.
사야쥥~!
구름사냥 / 그런가요? 왜 저는 마제제로를 누르면서 좀더 구분감 강한 넌클릭 느낌을 받았는데 다른 분들은 다 클릭이라고 말씀하시는군요..ㅜ.ㅡ
저는 역시 막손입니다.(그렇다고 클릭과 넌클릭도 구분못하다니...)
그렇죠? 가죽 팜레스트 정말 멋집니다.^^
혹시 마우스패드라면..... 어떤 광으로 갖고 나오셨나요?
광은 역시 똥광..ㅡㅡ;;
저는 화투를 칠 줄 모릅니다.
그래서 광이 무슨 광인지도 모릅니다.
학이 그려져 있는 광이라는 ^^;
망고땡님 혹 제가 들어갈 때 나오신 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