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깝합니다 ㅡㅡ;
얼렁 받아서 키보딩 해보고싶습니다 ㅡㅜ
기계식은 에이서이후 처음이라 기대 만땅중입니다.
회사사람들한테 키보드 10만원주고 샀다고 하니깐 미X넘 소리 듣습니다 ㅡㅡ;
그사람들 나중에 엄한 취미생활에 돈 퍼부으면 그대로 반사시켜버릴겁니다 ㅋㅋ
마제 텐키리스 국내에 들어오면 좋을텐데...라고 읍조리며 ^^;
P.S 많은 분들의 조언으로 체리 3000과 마제의 갈등에서 벗어났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뽐뿌주신분들 감사 ^^
마제 갈축이를 기다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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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 좋은 녀석이죠
저는 오늘 리얼이로 갈아탔지만, 마제녀석 깨끗이 마른세수시켜서 잘 보관해뒀답니다 누가 빌려달라는 것도 마다했죠 언제든 마제녀석 그리워지면 다시 보려구요 ^^
마제 텐키리스를 바라며~~~ ^____________^
마제 별로에요. 기다리시는 동안 다른 거 또 지르세요.(퍼퍼퍽~~)
흑..
저도 마제 방출하고서 너무 섭섭했습니다. ㅠㅠ
키캡은 가장 마음에 드는 녀석이었습니다.
키감도 아주 좋았죠.
제가 방출한 이유는 키보드가 너무 커서 마우스 둘 자리가 없다는....
컴팩트한게 정말 돈값을 했었는데...
키보드가 그리워지는건 마제하고 해피프로2입니다.
다행인 것은 해피는 집에 있답니다. 오늘 가서 보다듬어봐야지. ^^
이제 마제 '시리즈'를 모으시는겁니다!!!
그래도 마제는 싼편이죠^^;;;;;
혹시나 마제도 청축이나 백축 나오면 정말 다 모을수있어서 좋을텐데 ㅎㅎ
조금있으면 리프사마가 오실듯...ㅋ
부럽부럽 *.*
우레탄코팅에 손톱이 찌~~~익!!! 거리면 소름이 쫘~~~아아아악!!! ^^;;
번들 걸림보다 좋죠. 마른 걸래로 1 주일에 한번씩 정도 하면 소름은 줄어들죠.
그 설레임과 흥분은 물건 받고 나면 하루도 안간다는거. 하지만 또 지른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