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발렌타인데이네요. 흠...

초코렛 받았습니다.

코스트X 에서 큰 봉다리로 파는 스니X즈.

옛날에는 바구니도 보내주고 하더만,
이제는 그냥 그걸로 때우자고 하네요.

저는...
발렌타인데이가 남자가 주는 날인 줄 알고
여친님을 위한 카메라를 구매했답니다. (진정 바보였냐? -_-)

어쩔 수 없이 드려야 할 듯.
그나마 저렴한 걸로 구해서 다행입니다.

후지X에서 나온 S5600 인데 5200 으로 보내준다네요.
풀 세트로 1리얼 1해피라이트 정도.

여러가지로 어렵지만 그래도 우리가 즐거워야죠. ^^

예전부터 디카디카 노래를 불러서리 이번에 확 사줬습니다.

근데 화이트데이때 또 뭐 해달라고 하면 우짜죠.. ㅠㅠ

뒷글 : 타입나우가 도착했습니다. ^-^v
       사무실 직원들이... 키보드에 마약 넣어서 유통하는거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흠.. 충분히 의심할만 하군요. ㅠㅠ
이전 댓글 22
쏘프 2007-02-14 11:29
이건 염장이얌...........ㅠㅠ
소인배 2007-02-14 11:29
마약 -_-;;;
라이센 2007-02-14 11:42
염장이다에 한표!!!! ㅠㅠ
Luzi.kr 2007-02-14 11:55
뭐랄까.... 친하게 지내는 녀석이 하나 있는데 저녁에 초콜렛을 줄테니 만나자고 하는군요. 그런데 준다는 초콜렛이 Meiji CACAO 99% 입니다. 이거 신종 괴롭힘 일까요?? 암튼 초콜렛이야 어찌 됬든...누구를 만나야 하는지 걱정입니다.ㅠㅠ
플피 2007-02-14 12:04
마약 유통... ㅋㅋㅋ
[Spike] 2007-02-14 12:04
원래 발렌타인데이가 연인들끼리 선물을 주고받던 날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상술에 의해 발렌타인데이엔 여자가..화이트데이엔 남자가..선물주는걸로 바뀌어버렸지만요 선물을 줄수있는 여친이 있다는게 부러운걸요..^^; 마약을 넣어서 유통하려면 어떤키보드가 좋을까요? 표준배열에 하우징이 큰..ㅋㅋ
악바리 2007-02-14 12:17
타입나우 흑축 아주 맘에 드네요. 근데 여기서 질문... 흑축은 모두다 리니어인가요? 쏘프님// 염장 맞습니다. 맞고요. 소인배님// 생각해보니 키보드 중간에 빈 공간에 마약 운반이 가능할 것도 같더군요. 라이센님// 저는 백만표!! Luzi.kr님// 얼릉 여친 만들라는 말이죠. ^^ 플피님// 저는 아닙니다. ㅠㅠ Spike님// 항공모함급 키보드가 몇 대 있고.. 11800 이나, 11900 도 훌륭할 듯 합니다. 소량일 경우는 4100 이나 4700을 이용하는것도.. (헉. 유도심문인가요? ㅠㅠ)
sraosha 2007-02-14 12:20
마약 ㅋㅋㅋ 그러고보니 예전 노바님 택배 보내실 때 성인용품이라고 써서 여러사람 난감하게 한적이 있었는데....^^;
가위손 2007-02-14 12:24
집에 일찍 들어가서 와이즈 와이어링이나 하고 있을랍니다. ㅡ,.ㅡ;;
[Spike] 2007-02-14 12:34
음..악바리님 거래내역중 11800,11900,4100,4700을 찾아봐야겠네요..ㅋㅋ 아론109pro를 열어보진않았지만 손목보호대부분까지 채워진다면 최고가 아닐까하는..( '')a
사랑받는택이 2007-02-14 12:40
Meiji 99% 정말 맛없다는... 수제 초컬릿 전문샵에서 파는 75%짜리가 훨씬 맛있더군요.
라피스 2007-02-14 12:56
키...키보드에 마약이라니...덜덜덜... 초콜렛은 역시 99%가 대박이더군요...언젠가 어린시절 먹어본 크레파스의 그 맛이 기억속에서 살아나더라는.... 그리고 전 발렌타인 데이에 병원 간답니다 ;ㅅ;
악바리 2007-02-14 13:16
라피스님//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택이님// 흠.. 사실 초코비를 별로 안 좋아해서요. Spike님// 이미 유통되었습니다. (헉.. 또 걸려들었다. ㅠㅠ) sraosha님// 오~ 아주 좋은 생각인데요. 저도 이제 물품 팔때는.. ㅎㅎㅎ
Luzi.kr 2007-02-14 13:18
99%준다는 녀석 여자입니다 -_-;;
花無十日紅™ 2007-02-14 13:21
남들이 받을 때, 주는 당신은 정말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근데 착각해서 주시면 안되죵~~~~^^
쫑이리 2007-02-14 13:25
meiji 72,86,99 대박이네요~~
데자뷰 2007-02-14 14:22
저는 집에 제가 사놓은 99%가 있는지라..ㅡㅡ;;; 그걸로 그냥 받은샘 칩니다;;;인생의 쓴맛이죠뭐.;
댕글댕글파파 2007-02-14 14:25
저도 초콜릿은 안 받았지만..여친 생일 선물로 pmp사줬네요... 키보드도 갖고 싶지만 ㅠㅠ
판이 2007-02-14 14:53
저는 어제가 여자친구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한지 50일째라.. 장미꽃을 사주고.. 초코렛 받고 첫월급 탔다고 옷도 하나 받았습니다.. 아니.. 옷은 두벌이군요.. ㅋㅋㅋ (후다닥)
태사마 2007-02-14 18:22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었군요. 이글 아니면 모르고 그냥 지나갈 뻔 했습니다. " -이상 한 독거노인의 중얼거림이었습니다.
dspaudio 2007-02-14 19:18
전 이틀전에 여친 생일 선물로 MS 내추럴 무선 레이저 마우스 6000을 선물해줬군요.... 그러고 보니 작년엔 체리 블랙 넌클릭 콤보를 줬던거 같은.... 슬슬 여친까지 매냐의 세계로 빠트리고 있는거지요...
[빨간풍차] 2007-02-14 21:43
# ㅋㅋ 저도 받았습니다.. 우하핫.. 하지만 .. 저도 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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