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오드... 살때와 팔때의 심리적인 차이점.

살때: 내게 진정 필요한것인가?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횐의 댓글이 내 밑으로 달리도록 하기위해설, 급 예약신공이닷! 후회는 나중에 하더라도...

팔때: 팔려고 하니 눈물난다. 돈이 없든, 업글을 위해서든... 일단 팔려니 살때보다는 200백만배 더 생각하게 된다;; 이걸 정말 팔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이걸팔아야 하나 저걸 팔아야 하나...
정작올리고 예약되거나 킵오드가 내품에 떠나게 되면 후회가 연타로 날라온다.
아.. 팔지말걸 그랬나. ㅜ_ㅜ

이외다른 심리적인 차이점은, 킵오드매냐 횐님들께서 올려주실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이전 댓글 9
망고땡 2007-02-14 14:34
공감 100만번입니다
花無十日紅™ 2007-02-14 14:53
공감 100만번입니다(2)
데자뷰 2007-02-14 15:17
으음....50%공감입니다.사보긴 했는데 팔아본적이 없어서...-_-;;;;;
플피 2007-02-14 15:30
저도 50%공감~ ;;
속쓰림엔 겔포스 2007-02-14 15:48
거기다 추가하여, 군중심리가 적용되어 다른 분들도 다 그러니 이렇게 해도 괜찮아라는 생각이 많이 작용함.
빈둥빈둥모군 2007-02-14 16:53
비쌀때 : 처음엔 애지중지하다가 실사용에 들어가면 별로 신경 안쓴다 쌀때 : 처음부터 신경 안쓴다[...]
테시 2007-02-14 17:12
팔고나서 : 뼈속깊이 후회한다..
악바리 2007-02-14 17:49
공감 100만번입니다.(3) 그러나 이것저것 물건 마구 쌓이는게 더 싫어서 팔아버린다. 그리고 저는 다행히 금세 잊어버립니다. -_-
박대원 2007-02-14 19:23
팔고나서 : 월급받으면 다시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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