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숙사-> 원룸 이사를 마치고 구정 쇠러 집에 가기위해 수원 버스터미널에 왔다가
마산가는 버스시간이 다섯시 반이라 시간 때울겸 PC방에 와서 퍼질러 놀고 있는데요..
윤활, 키캡리무버 관련 글들을 검색해서 쭉 보고 있다가...
자꾸 방에 두고 온 4100이 생각나네요.. ㅡ,.ㅡㅋ
들고 와서 계속 두드려줘야 되는건데...
따로 윤활하려다가... 귀차니즘 때문에, 그리고 손때묻은 vintage한 물건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손가락 노가다 윤활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베이지색으로 하나 더 사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강력하게 듭니다...
돈은 없는데...
지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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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방에 가서도 키메냐를 접하시다니... 너무나 중독성이 강하군요. 그 중독성이 강하다는 마징가송 보다도...
그나마 다행이네요. 4100이면 장터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는 넘이니까요..
명절 잘 보내시고 복 많이받으시기 바랍니다.
자신도 모르게 쌓여가는 '키보드'를 보게 되실 겁니다^^ 예언입니다 =3=3=3(후다닥~~)
제가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시간은 많이 남았는데 할 일이 없네요...
zirh님// 손 잡고 달려보아요. 아.. 그리고 새해 키보드 많이 받으세요. ^^
우근님// 저도 피방 가면 제일 먼저 접속하는 곳인대요. 그나저나 사진은 왜 바꾸셨어요. ㅠㅠ
키매냐님들도 복 많이 받으세요... 이 말을 빠트렸네요.
4100의 ML 스위치는 MX와는 다른 묘한 중독성이 있지요... 잘 다녀오세요... ^^
악바리// 또 바꿀겁니다. ㅋㅋㅋ 급하게 암 거나 바꾸느라.. 울 애기사진으로 바꿀겁니다.
우근님// 부....부럽습니다. 올해는 꼭 결혼을 하고 싶은데... 여기저기 방해공작이 많이 들어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