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35 를 맛보고 싶은데,
하나 살까 하다가 (정신 좀 차리고) 피시방에 가볼까 합니다.
왠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_^)/
===================== 절취선 ==============================
피시방 다녀왔습니다. 하악 하악
큐센 k5000 입니다.
첨에 키보드 쳐보고 뭐야 이거... 허접하잖아... 했습니다. 새끼손가락의 'A'키도 다른 것보다 빡빡한 것 같고.
'우리 계식이'보다 좀 더 힘이 더 드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치다보니깐, ㅋ '부드럽네요'
그냥 글자 그대로 부드럽습니다. ^^
멤브레인 안 쓴지 수 년이 지났는데, 멤브레인 방식 키보드도 하나 장만하고 싶어졌습니다.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