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일어나 멍때리고있는데 문자한통이 오더군요.. 키보드사고싶다고..
전 아무생각없이 네 했습니다...
기계식입문용키보드인 레오폴드 FC200R 텐키레스 라이트 상태도 좋았고 산지 2달도 채안된 제품이라 ... 65000원에 팔았는데..
엄청난 문제가 생겼습니다.. 자취하는데 데스크탑에 키보드가 없어서 컴퓨터를 못한다는거..
대학교 도서관왔는데... 공부하러온게아니라.. 컴퓨터하러왔네요... 선배가 점심사준다고 나오라고해서.. 겸사겸사 학교중도를 왔는데..
제가 왜 키보드를 팔았을까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