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시부야를 갔습니다.
얏홍삘女 가 걸어댕긴다능;;; 그곳;;;
별희안한 패션때문에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으흐
첫날부터 아키하바라는 못간다는 결론이 난후 , 득템은 아예 포기했습니다만...
제가 누굽니까.... 미친듯이 키보드를 모은다 아닙니까...
요도바시우메다에 가서 2개 끄집어 왔습니다. ㅋ
그것도 진열되어 있는곳이 아닌 , 재고가 쌓여 있는 진열대 아래에서 뒤져온; ㅡㅡ;
득템 목록은 매우 소소 합니다.
필코 제품으로 2개 집어 왔습니다. 89J 와 마제미니 ㄱㅏ지구 왔습니다.
그래도 빈손으로 오는것보다는 ... ㅎ;;;
근데 필코 89J 박스가... 86E 박스랑 다르더군요. 하늘색인데.. 구형이여서 그런지 ㅡㅡ; 음.
사진은 저녁때즘에 올려볼까 합니다.
...
...
잠좀자야 겠어용... ㄷㄷㄷ
잠좀자야 겠어용... ㄷㄷㄷ
잠좀자야 겠어용... ㄷㄷㄷ
다녀왔습니다. 아키하바라못갔씁니다. ㅜㅜ
이전 댓글 12
ㅋㅋㅋ 제로쿨님 한동안 안보인다고 했었는데, 일본 갔다 오셨군요?
89J와 100M 잘~ 가져오셨습니다. 캬캬캬캬;;;
여행 잘 다녀오셨군요! ㅋ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
그러셨군요. 지난 게시물에 마제미니를 언급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역시 구하셨군요.. ^^
후뤼뤤서... 부럽습니다..^^
아키바에 뭐랄까.. 입력기기만 잔-_-뜩 모아놓은 샵이 있죠..
전에 거기 가서 경악했다는.. 50평 규모 가게가 전부 키보드 마우스 등등..
헉..저도 어제 다녀왔는데..전 20분 구경만 하다가 왔습니다..ㅜㅜ
헉.. 제로쿨님 일본에 갔다오셨군요.. 푹 쉬세용..^^
벌써 다녀 오신거에요 ?
생각보다 소소한 수확에 실망(?) ㅎㅎㅎ
무사귀환 하셨네요.^^
역시 아키바는 못가도 득템은 해오시는군요. 제로쿨님 답습니다. @.@
요도바시우메다....맨날 친구 만나던 약속장소가 그곳인데...ㅋㅋ
ㅋ재미있었나보군요.....
ㅋㅋㅋ 제가 안집고 남겨뒀던 것들이군요. (퍼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