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링.. 모델엠..

몇일전 홍게에서 kbdholic님께 모델엠을 분양받고

 

지금 타이핑중입니다.  홀릭님 감사드립니다.

 

예전 어릴때 컴퓨터학원에서 두드리던 이름모를 키보드의 키감이 떠오르는군요..^^;

 

헌데.. 텅빈방에서 타건을하다보니 .. 이거이거.. 소리가 꽤 큽니다 ㅠ

 

집에서는 200r 갈축, 회사에서는 리얼87저소음을 사용하는데,

 

이둘을 뛰어넘는 엄청난(?) 사운드이군요.

 

갈축은 또각또각, 리얼은 도각도각, 모델엠은 철컥철컥이네요. 마치 slr카메라의 셔터음같습니다.

 

회사들고가서.. 이걸로 코딩하면... 엄청난일이 벌어질듯..^^;

 

좋은주말 보내세요^^

이전 댓글 4
leeds 2011-03-12 23:40
오늘 오후에 용산 선인상가에 있는 PCGear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에 여는곳을 찾다보니 생각나서 다녀왔는데.. 운좋게 그곳에 모델엠이 있어서 타건해 봤는데.. 기회가 되면 구하고 싶을 정도로 신기한 키감이었습니다..   그리고 구하기 어렵다는 나무하우징 아론키보드도 있더군요 ㅎ
정재원 2011-03-13 02:28
그거 가지고 있었는데.. 내용물은 아론이랑 똑같고 ㄱ 엔터키라 그닥입니다.
이누 2011-03-13 10:16
버클링 스위치....... 써보고 싶네요..
바이슨 2011-03-13 22:23
제가 M 을 말씀하시는 분들께 항상 드리는 말씀인데 M 은 버클링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래서 잠깐 써보는 것만으로는 M 이 어떤 기계인지 제대로 알기 어렵습니다. 긴 시간 많은 타이핑을 함께 해 보아야 M 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M 의 진가는 보이지 않는, 잘 느껴지지 않는 곳에 있습니다. 한 번 그 부분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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