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홍게에서 kbdholic님께 모델엠을 분양받고
지금 타이핑중입니다. 홀릭님 감사드립니다.
예전 어릴때 컴퓨터학원에서 두드리던 이름모를 키보드의 키감이 떠오르는군요..^^;
헌데.. 텅빈방에서 타건을하다보니 .. 이거이거.. 소리가 꽤 큽니다 ㅠ
집에서는 200r 갈축, 회사에서는 리얼87저소음을 사용하는데,
이둘을 뛰어넘는 엄청난(?) 사운드이군요.
갈축은 또각또각, 리얼은 도각도각, 모델엠은 철컥철컥이네요. 마치 slr카메라의 셔터음같습니다.
회사들고가서.. 이걸로 코딩하면... 엄청난일이 벌어질듯..^^;
좋은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