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ant님께 자초지종을 말씀드리고,
키매냐 사이트에 도움글(홍보일 수도...)을 올려도 되겠는지 여쭈었습니다.
일단 kant님의 허락을 얻어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
상업적인 목적의 사이트도 아니고
어쩌면 키매냐 회원님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듯하네요.
제가 지금 하는 일이 출판사와 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물론 이전 직장에서도 출판사와 관계된 일을 했지만서도^^;)
이번에 출판사 한 곳의 의뢰를 받아서 '작은탐닉'이라는 사이트를 개발했답니다.
이 사이트는 자발적으로 등록한 블로거들의 글을 토대로 움직이는 곳인데,
일상의 소소하고 참신한 주제에 관심이 있는 블로그가 많이 참여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블로거들에게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방문하시고 등록하시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더라구요^^;
혹시나 블로그를 운영하시고 있는 회원님들이라면
한 번 사이트에 들르셔서 블로그를 등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에게 홍보까지 해주신다면 더욱 감사하구요.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쉽게 아시겠지만,
이 사이트는 일상의 소소하고 참신한 주제에 대해 '탐닉'하고 있는 블로그를 발굴하는 것입니다.
발굴된 블로그는 '작은탐닉'이라는 시리즈의 책으로 출간된답니다.
이미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 <나는 아이디어 물건에 탐닉한다>
두 권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가끔 편집자님께서는 키보드라는 특이한 소재로도 책을 한 권 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하십니다.
저 역시도 처음에 사이트 컨셉을 들었을 때
키매냐의 문장가들에게 공동집필을 의뢰해서 <나는 키보드에 탐닉한다>라는 시리즈를
한 권 꾸며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했었구요.
뭐 이건 전적으로 편집자님께서 결정하실 몫이긴 하지만...
모쪼록 많은 분들이 등록하셔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셨으면 합니다.
참! 지금은 사이트 오픈 기념으로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사이트에 블로그를 등록하면
등록하신 분들 중 150분을 추첨해서 '작은탐닉' 시리즈를 준다고 합니다.
이미 출간된 두 권의 책 혹은
3월 초에 출간 예정인 <나는 와인의 눈물에 탐닉한다>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구요.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 작은탐닉 사이트 : http://www.smalljoy.co.kr
P.S. 개인적인 부탁을 들어주신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작은탐닉'에 방문하시고 블로그를 등록해주실 회원님들께도 미리 감사드립니다.
노바님, 게시물 옮기지 말아주세요~~~ (후다닥~~~)
블로그를 갖고 계신 회원님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0'/
이전 댓글 17
블로그 포털 인가요? +_+;
서블릿 .do 확장자의 압박!~;;;
대박나길 기대합니다 ^^;
영추워님 / 블로그 포털은 아니구요,
주제가 한정된 블로그 메타 사이트라고 하면 적당할 듯...
앞으로 저희 회사에서 오픈할 사이트의 테스트 버전이라 할 수도 있구요^^
블로그 등록하기 해보려고 하는데 계속 RSS파일을 읽는동안 오류가 발생했다고만 나오네요. RSS1.0, 2.0, ATOM 0.3 주소 모두요..
냠..블로그가 있어도 포스팅을 잘안해서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일단 등록은 하겠습니다..^^;
...저도 검색오류가 나는군요..ㅡㅡ;;;
빨간부엉이님, 괴수군님 / 지금 확인 중입니다.
그런데 두 분 모두 '파란' 블로그를 쓰시나 봐요?
'파란'의 RSS 포맷이 좀 달라서 모듈을 다시 튜닝하는 중입니다^^;
튜닝이 완료되면 쪽지로 알려 드릴게요~
아...저는 다음 블로그에요.
(Link)blog.daum.net 입니다.
괴수군님 / '다음' 블로그의 RSS에는 카테고리 항목이 없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키워드를 등록하시고,
포스트 연동은 키워드를 이용하셔야 한답니다 ㅡㅡa
새파란님/앗..죄송합니다..
차근차근 보지를 않았군요..저의 불찰이었습니다..;;;;
괴수군님 / 불찰이라뇨, 별말씀을^^
쪽지 보냈습니다. 확인해주세요~ㅇ
오오.. 이런곳도 있군요.. 가보겠습니다..ㅋ
ㅠ.ㅠ 지금 다녀왔는데.. 블로그 등록이 어렵;;;
예전에 책을 한권 낸적이 있었는데....새파란님과 더욱이 친해지면 책 한권 또 낼수도 있겠군요...허허허허허허...
새파란님...주소 보내주셔야죠...?
용팔이님 / 감사합니다^^
돌쇠애비님 / 주소뿐만 아니라 입금도 어여 해야 합니다 -0-
아니면 간만에 홍대 케이에푸씨에서 뵐까요?
그리고 '작은탐닉'에도 등록을, 냐하하 (후다닥~)
저도 등록했습니다...아..부끄...^^;;
폐인킬러님 / 뉘신가 싶었습니다^^
낯선 블로그에 익숙한 키보드들이 있길래, ㅎㅎㅎ
파란블록우...;;
참고로 파란블록우 .. 트랙백 더럽게 안되더군요;; ㅡㅡa;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