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월달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한 이야기도 있고 작년에 진행 못한 것도 있어
가능하면 늦은 봄 정도에 키보드매니아 2차 세미나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1차 세미나를 경험을 떠올리면 진행이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그때도 어찌어찌하여 잘 넘어갔습니다만 ... ^^:
뭐 외부 세미나 진행자 분 초청도 가능하고
경품도 푸짐하게 챙겨올 수 있습니다만.. 몇가지 해결해야될 선행 문제들이 있습니다.
의견을 좀 얻고자 합니다.
첫째, 중요한 문제인데 한 세션 (대략 40분 정도의 시간)정도 진행하실 지원자 분 있습니까? 없다면 죄다 외부 인원으로 채워야 하는데 이 경우에는 동호회 세미나의 의미가 퇴색하게 됩니다. 주제는 상관 없으니 좀 의욕적인 분들이 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둘째, 외부 업체 세션의 경우 어떤 업체가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까? 관심있는 업체가 있으시다면 어떤 곳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해외쪽 업체의 경우 컨텍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불발로 끝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으므로 이점은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키보드 매니아 세미나가 좋은 기억으로 생각되었습니다만 이전 참석자 분들은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만약 좋은 기억이었다면 가능한 매년 한번 정도는 열고 싶습니다.
운영진이 일을 진행해야 하겠지만 회원 분들의 참여가 일정 부분 있어야 가능한 부분입니다. 나름 내실을 기해야 할 행사이므로 회원분들의 의견 먼저 구합니다. 뭐 작년 처럼 부득히한 경우에는 진행히 안될 수도 있구요.
어쨌던 지금 쯤 준비를 시작해야 여름 오기 전에 세미나가 진행될 수 있으니 여러 의견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키보드 매니아 2차 세미나 관련 회원 분들의 의견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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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3월달에 세미나를 하실려는건 아닌지요?
그렇다면 제가 예정했던 오프라인 모임은 취소하는편이...
(Link)www.kbdmania.net
1. 저도 가능은 하지만, 워낙 어휘력이 낮은지라 40분정도는 무리가 있군요..
의욕이야 저의 닉네임만 보셔도 상당히 잘~ 아시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2. 외부 업체 세션이라면, 광고류 세미나가 아니였으면 합니다.
예로 로지텍도 좋고, 이번에 Luxeed를 발표한 제작사의 주축이 된 분의 세미나도 좋을꺼 같군요..
그에 비해 레오폴드사나 NRC등은 그다지 극히 개인적으로 비추천합니다.
(단순한 수입사의 의견은 이렇든 저렇든 광고처럼 들릴꺼 같은 느낌이..)
전 한번도 키매냐 세미나에 참석한적이 없습니다.
물론 일반번개나 정모급 번개는 번개급 정모는 많이 참석했지만,
세미나는 참석할려고 할때마다 일이 생기거나 불가능하더군요..
때문에 이번 세미나는 기대가 많이 되네요.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키보드 매니아 세미나가 개최되는군요~
작년에 못해서 서운했었는데, 많이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
1. 첫번째 진행자 문제는 우선 지원을 받아보고 지원하는 분이 없으시다면,
추천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단 추천을 받은 다음,
추천받은 분들을 대상으로 연락을 드려 부탁을 드려보는 것이 어떨지.. ^^
게시판 활동은 뜸하셔도 은둔 초고수(?)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2. 저도 Leaf님 의견과 같이 이번에 럭시드 키보드를 발표한 럭시움사가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세미나를 준비해주시는 kant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아직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만 5월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달 정도 준비기간은 필요할 것 같으니까요. 업체 선정은 테크니컬 세션을 진행할 수준의 업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테크니컬한 부분과 경품(?)도 더불어 해결해줄 수 있는 로지텍, MS를 1순위로 생각하고 있고 그외 전문 키보드 업체 한 곳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
kant님 많이바쁘시겠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꼭참여하고싶네요 여러 고수회원님들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수준높으면서 알찬 세미나가 되었으면좋겠습니다
아 5월....아마 첫 세미나때도 비슷한 리플을 달았던 기억이 납니다만,
이번엔 정말 꼭 가보고 싶사옵니다.ㅜㅜ
와...
대단하군요. 세미나까지 개최하시다니..
대부분 참가했던 세미나는 제사보다 잿밥에 관심이 많은 경우가 많았습니다만, 키매냐 세미나는 내용을 보고 참석하게 되면 좋을 것 같네요.
아는게없어서 오프라인모임 참석을 꺼려하던 저같은 사람에겐 정말 좋은..
꼭! 참석하겠습니다!!
나가서 말하는 것은 자신 있는데,
할 말이 없다는거... -_-
물론 참석 가능합니다. ^^
테크니컬 세션이라.. 정말 저는 할 말이 없군요. ㅠㅠ
아직 지원 해주시는 분은 없군요. ^^;
OTL 분위기로 시작하니 조금은 걱정 됩니다. 뭐 잘되겠죠.. 그럼..
naga님의 강좌는 어떨지 -_-;
공장장님의 키패드 제작기술, naga님의 와이어링 강좌, 뀨뀨님의 보강판과
기판설계, ZeroCool님의 효율적인 재고(?)관리에 대해 청해서 듣고 싶습니다. -ㅅ-
# ^^ 옛날에 리눅스가 한창일 때 세미나 갔던 적이 있었는데..
키보드에 관한 세미나라.. 상당히 기대됩니다.. !!
다른 도움될 만한 일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