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와 필코 알프스 간이축.., 세진 구형같은 여러가지를 거치다 정착한 마제..
그것도 마제 108..
열심히 저한테 가장 맞게 매핑하고 쓰다보니.. 이제 이거 아니면 못쓰겠어요
거의 2년을 이 배열에 묶여 살았으니 말이죠.. -_-;; 2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쳤을듯..
남들은 키캡도 맘에 안든다 하지만.. 전 이 키캡이 손에 딱 달라붙어서 좋더라구요 -ㅁ-;;
거기에 프레임이 얇아서 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책상 한개로 모두 해결해야 하는 기숙사의 희망이죠 -ㅅ-)
으흑.. -ㅁ-;;
행복한 하루 되세용 >_<
우옹.. 이제 마제아니면 다른걸 못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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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손에 제일잘맞는 키보드를 찾는것이 정말 힘들면서 중요한것인데
벌써 이루시다니 부럽습니다
전이제시작인데 ㅠㅠ;
마제.. 손에 땀날때만 아니면.. 저도 정착하고 싶은데.. ㅜ.ㅜ
전 오히려 마제 키캡이 땀날때 좋던데요. 이중사출 키캡 세진 1080을 쓸때만해도 왠지 땀나면 손가락이 끈적끈적한 느낌이었는데 마제는 그래도 ^^
마제는.. 손의 땀이나 기름이.. 쫙~ 묻은게 보이면서.. 휴지로 금방 안닦이죠
그래서.... ^^;;
이중사출은 여름에 저는 못씁니다. ㅋㅋ
저도 일문배열이라 레지스트리를 수정했더니 다른키보드를 잘 연결안하게 되네요;
손의 땀도 드리클로액으로 해결했으니 마제 쵝오~! >.
진혁님. 아직 해피와 리얼이를 경험하시지 못한 듯 합니다만...
^^
저는.. 우리 여친님에게 안착했습니다. -_- (퍼퍼퍽~)
해피 리얼은 일본 매장에서 많이 쳐봤는데.. 제취향 아니더군요 ㅎㅎ
진혁님. 다행입니다. ^^
안착은 좋은 것입니다. 더불어 방랑도 좋더군요. ^^
리얼이는 오래 쳐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