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악명높은 KT로지스 택배아저씨가 따끈 따끈한 1500을 던져주고 가셨습니다. 싸인도 안 받고... ㅡ,.ㅡ?
근데... 이거 제대로군요. 뽀샤시한 자태하며... 키감도 아주 아주 훌륭합니다. 보강판을 구하고 있기는 하지만 3884보다는 훨씬 더 단단히 잡아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궂이 보강판이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세진 1080, 1010 차이 정도라고 할까요? 꽉꽉 물어준다고 해야할지... 째려보는 저 파란 눈동자...
TT_TT 감동적입니다. ㅋㅋㅋ
(이건 뽐뿌질도 아니고 사용기도 아녀~ 이건 뽑뿌질도 아니고 사용기도 아녀~ 후다닥~~~)
따끈 따근 1500(갈축)
이전 댓글 5
잘쓰세요~~~~~~ ^^
흑.. 표준배열은 내 것이 아니야..라고 다짐하며 다른 놈들은 콧방귀뀌던 저를 단박에 무너뜨린 놈입니다.
오래쓰면 어깨가 아프지만 그 걸 감안해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그런 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쓰다가 키캡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제 밤에 고이 봉인하고 그 예뻤던 놈을 와이즈 헌키캡을 씌워놔서 못생겨졌습니다.
멋진 놈이죠? 갑자기 1000번대 체리 예찬론자가 된 망고였습니다.
어흑... 제가 제일 갖고 싶은 키보드 1순위... ㅠㅠ 부럽습니다... ^^
얼렁 따끈한 사진 한방 올려주세요... 아이쇼핑이라도 해야죠... ^^
무한...^^
3천번대보다는 1천번대 계열이 확실히 단단합니다. 3천번대의 물렁물렁함과 울렁거림은 정말; -_-;;;;;;;;;;;;;;;;;;;
아.. 뀨님 기판 제외입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