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다리...
# 게시판에서 돌다리가 어쩌고..
공구가 어쩌고 해서...
뭔가 공구를 하는 구나 하고 공동구매 게시판에 들어가봤더니..
스톤 브리지 키보드 공동구매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돌다리'가 뭐지.. 뭐지.. 흑축인거 같기도 하고..
저녁 9시 22분이 되어서야..
번뜩... Stone (돌) + Bridge (다리) = 돌다리..
전 형광등(번뜩..번뜩) 인가 봅니다.. 쿨럭!!
O... T... LL..
이전 댓글 9
킁.. 안습합니다
엔터가 역ㄴ 자였군요.. 일자였으면 바로 구매할텐데 어떻게하지 -_-;
지르세요!!! ^^x
그냥 흑축 100여개 3만원에 구매 한다고 보심이.. ㅡ.ㅡ;;;
예전에 일반버전을 구매해서 제가 끄적여 보았던 사용기((Link)www.kbdmania.net)입니다..
사실... 저 녀석이 최고였습니다... ^^x
지금은 구할 수도 없는 모델이지만... 뽀샤시하고 실사용하기 이쁜녀석이었지요.
한동안 실사용하다가 친구가 금색키보드 보고 생일 선물로 달라그래서 준 키보드입니다.
제 첫 체리키보드 였는데, 전 6만 공구때 샀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돈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만족했던 키보드였습니다. 현재 3만이면 가격적인 면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건 좋았는데, 엔터키 옆인가.. '\'자인가 '/'자가 있는데 오타가 상당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신켄님// 2005년 11월.. 이네요.. 대단하셔요.
仁荷사랑™님 // 최초버전에서는 백스페이스 옆에 있어서 기본 레이아웃을 지키고 있었는데..
그것이 리비전되면서 우측 쉬프트 옆으로 자리를 옮겼더군요...
저도 역시 아쉬워했던 부분입니다.. ^^x
악바리님 // ㅎ... ^_^;
그때 나왔을 때.. 랄라룰루 즐겁게 대롱대롱 들고 왔었습니다.
느낌이... 넘 좋았었지요...
저걸 받았다가 문제가 있어서... 업체쪽에 연락해서 넘겨드렸었는데..
수리를 해주신게 아니라... 금도금 키보드로 교체를 해주셔서... @ㅇ@;
결국 저 뽀샤시한 녀석은 사라지고 금도금된 녀석이 떠억하니 등장해서는
금가루 떨어질까봐서 사용도 못하고 전용케이스에 들어가서는 지금껏 간혹
숨쉬러 나왔다가 들어갔다 합니다... ㅋㅋ ^^x
# 흐음.. 왠지 지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간신히 누르고 있습니다.. 이번달 카드값이..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