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금돌덩이도 있는데 크롬과 니켈(차이가 뭔지 모름..)이 상당수량 공구하는군요..
뽀대가 좋으니 선물용으로 구하고 싶기도 한데...솔직히 그냥 무도금모델이면 냉큼 사겠는데...
아 미치겠습니다..키캡에 무슨 투명코팅같은거 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돌다리...이런 지름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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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사포로.. 가는 겁니다 -_-
저도 지금 고민중입니다..
지르면 둘다 지를것 같은데 저넘들이 워낙 한등치를 해서 집에 들고 가자니 와이프의 엄청난 스킬이 발동할것인데..우찌해야할지..
짤방 사진이 없네요..ㅠㅠ
저도 무슨 차이인지 모르지만 이번 기회에 경험도 하고
친구 키보드 좀 바꿔줄까 해서 각각 한대씩 신청했어요.
모르겠습니다. 지르고 나서 생각하니.. ^^
저도 고심중입니다.ㅡㅡ;;;이미 마음은 80%쯤 기울었습니다.
문제는 반짝이는걸 별로 안좋아한다는건데...
받자마자 삽질들어갈까 걱정되서 망설이는 중이네요.
아무리봐도 떙처리는 맞는데, 참 가격이 괜찮긴 해요.. ㅡ.ㅡa
케이스용으로 두대 구매할까 생각이..
저도 각 1대씩.....마음에 들면 둘 다 가지고, 맘에 안들면 친구네에 하나 던져줘버릴 생각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