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는 오래전부터 마음을 비워서 좀 나아졌는데
얼마전에 여친 생일 선물로 티버스 pmp를 사줬습니다.
저도 한번도 사용못한 pmp인데...
저 작은 화면으로 영화는 무신....이라고 생각하면서 선물준건데..
ㅇ ㅏ~~
제 눈에 pmp가 자꾸 밟힙니다..ㅠ_ㅠ
오전에 s43 60기가 지를려다가 겨우 참았는데...
pmp지르면 죽는다고 여친이 경고를 해서 -ㅁ-
키보드도 다 처분했다고 했었는데 저번주에 청소하다가 키보드 박스 2개보고
키보드 또 있네?? 이럼서 째려 보는데 -ㅁ-
내가 티버스로 영화보다가 밤까지 셀줄이야...
에혀..혼자말로 한탄합니다.
우야몬존노...
요즘 눈에 자꾸 밟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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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릅시다! 후다닥~!
지릅시다! 후다닥~!(2)
음...지르면 죽는다고 경고를 하셨다면...
"그럼 니껄 다오!!"하시지..-_-a
헉...
티버스로 영화보다가 밤샌 영화제목이 데자뷰인데요..^^;;
선물로 준걸 어케 달라고 해요...ㅠㅠ
선지름 후대책! ㅌㅌ
PMP는 아무래도 해상도가 낮고 화면이 작아서 좀 보다보면 질립니다.
그리고 쓰다보면 기능의 한계때문에 맘 시릴수도 있구요.
요즘 12"이하의 노트북도 꽤 많습니다. ㅡ.-)/~~~
내무부장관님께... 조금 더 좋은걸 상납하시면서... 지금 것을 뺏어 오시는 겁니다...
그럼... 파파님 것도 생기고, 내무부장관님께도 생색낼 수 있고...
다만... 그럼...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_-;;
그냥 지르세요.
우린 무조건 지르지 않으면 잠을 잘 수가 없는 사람들 이니까 지르고 배고픈 삶을 한동안 유지하시면 됩니다.
지릅시다! 후다닥~!(3)
# 지릅신다.. 후다닥~! (4)
경고는 컴파일할때도 그냥 넘어갑니다... 후후후후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