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에 자꾸 밟힙니다.

키보드는 오래전부터 마음을 비워서 좀 나아졌는데

얼마전에 여친 생일 선물로 티버스 pmp를 사줬습니다.

저도 한번도 사용못한 pmp인데...

저 작은 화면으로 영화는 무신....이라고 생각하면서 선물준건데..

ㅇ ㅏ~~

제 눈에 pmp가 자꾸 밟힙니다..ㅠ_ㅠ

오전에 s43 60기가 지를려다가 겨우 참았는데...

pmp지르면 죽는다고 여친이 경고를 해서 -ㅁ-

키보드도 다 처분했다고 했었는데 저번주에 청소하다가 키보드 박스 2개보고

키보드 또 있네?? 이럼서 째려 보는데 -ㅁ-

내가 티버스로 영화보다가 밤까지 셀줄이야...

에혀..혼자말로 한탄합니다.

우야몬존노...
이전 댓글 9
ZeroCool™ 2007-03-07 11:26
지릅시다! 후다닥~!
데자뷰 2007-03-07 11:33
지릅시다! 후다닥~!(2) 음...지르면 죽는다고 경고를 하셨다면... "그럼 니껄 다오!!"하시지..-_-a
댕글댕글파파 2007-03-07 11:37
헉... 티버스로 영화보다가 밤샌 영화제목이 데자뷰인데요..^^;; 선물로 준걸 어케 달라고 해요...ㅠㅠ
효도르 2007-03-07 11:37
선지름 후대책! ㅌㅌ
그림자 2007-03-07 11:44
PMP는 아무래도 해상도가 낮고 화면이 작아서 좀 보다보면 질립니다. 그리고 쓰다보면 기능의 한계때문에 맘 시릴수도 있구요. 요즘 12"이하의 노트북도 꽤 많습니다. ㅡ.-)/~~~
Shinken 2007-03-07 11:51
내무부장관님께... 조금 더 좋은걸 상납하시면서... 지금 것을 뺏어 오시는 겁니다... 그럼... 파파님 것도 생기고, 내무부장관님께도 생색낼 수 있고... 다만... 그럼...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_-;;
현서아빠 2007-03-07 12:50
그냥 지르세요. 우린 무조건 지르지 않으면 잠을 잘 수가 없는 사람들 이니까 지르고 배고픈 삶을 한동안 유지하시면 됩니다.
아이오렌 2007-03-07 13:48
지릅시다! 후다닥~!(3)
[빨간풍차] 2007-03-07 13:53
# 지릅신다.. 후다닥~! (4) 경고는 컴파일할때도 그냥 넘어갑니다... 후후후후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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