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고민하다 결국 리얼이를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55g 균등으로..-_-
평소에 흑축 키압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좀 탱탱한 느낌인걸 고르다보니 균등을 고르게 되었군요..
더불어 제 프로그래밍 생활에도 탄력이 붙기를 기대해봅니다...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리얼이가 배송되어 오겠군요...흐~.... 기다려집니다.
리얼이가 오면 가지고 있던 키보드를 방출해야겠군요.. 어차피 사용을 안할것 같으니.. 제발 이번이
마지막 졸업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_-)....
wsad 키캡을 사려고 했었는데.. 주문할때 한번에 주문했어야 하는데 따로 하려니 배송비가 붙는군요..
월요일아침에 전화해서 추가하던지 해야겠습니다.. 루프는 품절이라 사질 못하는군요..흠
리얼포스에 대한 키감은 호불호가 갈리더군요.. 저도 직접 타건해보기전까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레오폴드에 가서 타건해봤습니다.. 쫄깃한게 참.. 좋더군요. 회사에서 청축이나 갈축을 사용하면서 소음에 신경쓰다보니
어느새 청,갈축 스위치의 소리가 경쾌하고 도각거림에서 귀에 거슬리는 소음이 되어버렸기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갈축은 이미 분양완료되었고.. 이제 가지고있는 리니어는 소장용으로 두고.. 변청(청축+구흑축 스프링)은 방출해야겠군요..
더불어 마제용 키캡(화이트,덕키)도.....ㄱ-;; 기다려집니다 리얼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