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빠른 배송.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싸게^^ 흑축이란걸 경험하게되었네요.
당연 자게에 글 처음 올리는 초보입니다.
장터에서 분양받은 4100을 노트북에 올려두고 쓰고 있었는데요.
키배열도 나름 익숙해지고, 키감도 좋은데 싼물건을 구하다보니^^ 선탠도 좀 있고
ps/s타입이라 선정리도 잘 안되고 해서..이번기회에 공구에 참여했지요.
(분양해주신 회원님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잘~ 쓰구 있습니다.)
일단 케이스 -_-..와 이 금색빛깔의 키보드.저희 회사 분위기상 올려놓고 쓰기가
만만하지 않지만..배째라 정신으로 올려두고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집에는 와이프에게 봉인당한(시끄럽다고) 아론 클릭형 무한입력..기계식이 있고
그 대체품인 DT35...그리고 4100과 돌다리 니켈까지.
그런데 돌다리 흑축의 느낌이 왜이리 아론의 그것과 유사한지요. 클릭의 딸깍임은
없지만 흑축의 느낌이란 이런겁니까?
그렇다면 저는 최종으로^^ 마제 흑축이나 함 써보려 했지만..갈축이 나을까요?
초보 구제를 위해서 객관적인 의견좀^^
돌다리 니켈 어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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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으로 느껴질정도로 노랗습니까?;;흐음...
저는 오늘 도착 예정...'~')
아론에서 넌클릭이라고 파는것은 넌클릭이 아니라 리니어죠^^
비슷할수밖에 없을듯.
다만 아론이 키압이 훨씬 낮죠..이건뭐...스치기만해도 입력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을정도로 키압이 낮기때문에 쫀득한 맛은 없습니다.
흑축은 이미 돌다리가 있으니 마제는 갈축으로 한번 구입해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정녕 골드 도금을 보셔야 합니다..
골드는 정말 노랗습니다.. ㅋㅋㅋ
혹시나 리니어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NMB의 리니어도 만져보시길 바랍니다.
배열이 초난감이지만 리니어 키감에서는 발군이라는 평가를 받는 카나라든가
84키 리니어도 꽤 좋거든요.
84키 리니어는 빠샤님의 어댑터가 있어야 하지만 ㅡㅡa
금도금 키보드의 색깔은 또 다른 느낌입니다.
제 블로그에 올린 녀석이 있으니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듯...
제가 가진 금도금 키보드는 러버돔 방식의 멤브레인입니다, ㅋㅋ
(Link)blog.naver.com
오 늦어서 아쉽네요. 써보고 싶었는데...;ㅁ;ㅁ;ㅁ;
재공구를 소심하게 외쳐봅니다..+_+;;
(Link)www.kbdmania.net
여전히 3만원입니다. 영문판이니까 더 좋아하실 분들도 많겠지요.
한글판을 원해요~ ;ㅁ;) 색상 괜찮네요.. 요것도 예쁜 가방과 함께이려나..ㅎㅎ개인적으로 핑크색 펄도 나왔으면 하는...;;; 무리 겠..지,,요;;;
(지극히 취향적인 -ㅅ-;;;)
핑크색 키보드라면 키티 키보드가 있긴 한데, 키감은 잘 모르겠고, 결정적으로 극도로 구하기가 힘듭니다.
사실 금빛으로 느껴진다라기보다는 머랄까..갤랑에서 나오는 화장품에 있는 금색 느낌?...머 그런삘인데!! 아님 오래된 키스킨을 씌워둔거 같기도 하고 ^^
키티라;;;;;;;;;;;;;;;;;;;; ...그런것까지 바라지는...^^;;;;
키티가 부담스러워지는 나이가 되어 왠지 서글퍼져버렸습니다..T_T
뭐 그렇다면 직접 도색하시는 수밖에요 -_-;
+_+ 네 도전해보겠습니다!
여러 키보드 망칠듯한 예감이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