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IBM 빠돌이화 되어가는 박군입니다.
제가 예전에 세팅한 학교 학부 서버에
문제가 생겼다는 연락을 받고 잠시 보러 갔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습니다만 IBM X서버에는 IBM 프리퍼드 키보드가 딸려나오더군요.
푸른색 엔터키의 포쓰.
"들고 튈까....."
(평소엔 조용한 성격입니다만...이럴때는 눈에 뵈는게 없답니다.;; )
뭐, 마음을 가라앉히고, 오랜만에 타건해본 결과....
......좌절입니다.(줴길슨..ㅠㅠ)
넷피 반만큼만 됐어도 뒤도 안돌아보고 들고 튀었을텐데;;
그냥...그렇다는 이야깁니다.ㅠㅠ
...개인적으로 IBM 에서 체리 스위치 사용한
스페이스 세이버를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ㅠㅠ(흑)
IBM 프리퍼드 키보드...
이전 댓글 5
멋진 생각이십니다! ^0^)/
# 들고 튈까.. 회사에서 서버에 물려있는 키보드를 볼때면
드는 생각입니다.. 후다닥.. ;;
인성애비/ 아마 체리와 IBM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소망이 아닐런지..;;
[빨간풍차]// ....대체 어떤분이길래..; 설마 우주지킴이2? 제니쓰? 궁금합니다ㅋ
옳은 선택을 하셨습니다..
항상 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은건 아니죠.
빨콩도 심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