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결국 키보드는 전부다 거쳐가게끔 되있다는
키매냐 옛어르신(응?)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왜! 뒤늦게 알프스. 그것도 애플에 삘꽂혀서 -_- 이것저것 구하느라 난리법석인지;;
IIgs가 전에 장터에 올라왔을때만해도
[키보드에 펑션키는 필수다!] 라는 생각으로
한동안 안팔려나가는걸 보고도 넘어갔는데..
다시 구하려니 안구해지네요 -_-..
구하고싶은건 어떻게든 구하고 보는 성격인지라 더욱더 안절부절 ㅋ_ㅋ
오늘 저녁에 irc습격합니다...
아 있을때 덥썩 물었어야되는데.. ㅜ_ㅜ
이전 댓글 6
ㅎㅎㅎ 구할때는 없고 안구할떄는 있는법이지용 ㅠ_ㅜ;
뭐 매번 그렇긴 합니다 -_-
그래도 노력하면 언젠간 내손에 -0-....
아직 명퇴당하지 않는 모델들중에
가장 구하기힘든것중 하나라고 보는
IIgs NIB!?!?!도 언젠간 구할수있을거라 믿습니다 ㅋ_ㅋ
어르신들 말씀은 대게 맞는 말쌈이 많아요..+_+;;; 덜덜
또 한가지....
한번 마음에 들었었던 키보드를 장터에 팔고 나면 반드시 다시 구하게 됩니다. ㅎㅎ;;;
맞아요 맞아요... ㅜ_ㅜ
# 장터의 법칙이라고 하죵.. 33-3-33-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