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희한한 일입니다.
그 싫어하던 일본어 자판 배열을 반나절 쯤 치고 있는데 아무 문제 없이 슝슝 쳐내고 있고
저 자신도 제손의 막손화에 놀라고 있습니다.
일본어 자판 배열도 자세히 보니 두가지가 있습니다.
스페이스가 짧은 놈과 긴 놈이 있습니다만
일본어 자판 배열이 쉬프트와 ㄱ자 엔터키가 우측에 치우쳐 있어 다소 애로사항이 있습니다만 스페이스 긴 제품의 경우에는 스페이스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그 때문인지는 혹은 제 손이 막손화 되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던 실 사용에는 크게 문제가 없네요.
다음은 스페이스가 짧은 제품에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 어쨌던 사람 손 적응력의 무서움에 놀라고 있습니다.
제 손도 막손입니다. 일본 자판에도 적응하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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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예전에 마제108을 짧은 기간 사용하다가, 적응할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분양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91BK에 심한 갈등을 느끼고 있지만
예전 경험 때문에 망설여지네요 ㅎㅎ;
마제108 쓸 적에 적응할 때까지 써볼껄.. 하는 후회도 듭니다.
kant님 // 어제 아침에 뵐때는 기분이 상당히 안좋으신거 같은데,
풀리신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
키매냐 회원 모두를 ㄱ엔터화 할때까지.. 달리는게 제 목적... 음??
ㄱ엔터 싫어용~~ ㅎㅎ
칸트님 좋은 하루 보내세용~~ ㅅ.ㅅ
ㅡ자 엔터가 최고에여!!
일본은 항상 탈아시아, 유럽화를 꿈꾸기 떄문에 유럽자판의 ㄱ자를 따라가는 거 같아요!
일본어 자판이라도 세이버나 미니라면야..
당근 극복 가능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