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저도 그렇고 칸트님도 그렇고,
이런저런 일로 서로가 그동안이 안좋았던거 같습니다.
제가 워낙 혈기왕성한 나이다보니, 의도한바는 아니지만 안좋게 된거 같고..
칸트님의 경우에는 현재의 신분과 위치 때문에 당연히 오해가 되신거 같습니다.
저의 경우 떠나면 그만이지만,
칸트님은 관련사업을 하시는 입장이시다보니..
이런글이 올라와서 좋을건 없어서 여러모로 판단후 내용을 삭제했습니다.
칸트님과는 생각보다는 긴 시간동안 전화통화를 하였고..
이 일에 대해서는 바로 덥고 바로 완해 할수는 없겠지만,
서로 노력해 보자는 내용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토요일 아침부터 심기 불편한 글을 올려서,
여러 회원분들께 사과 드림니다.
[re] 해당 내용 삭제 했습니다.
이전 댓글 7
^^ 네~ 원만히 해결된 것 같아 이제야 맘이 좀 편해지네요..
칸트님, 리프님 두 분 모두 기분좋은,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휴...삭제 되기 전의 글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봤는데..해결 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마찰이 안 생길수는 없겠죠 ^^;
그것을 원활이 풀어나가서 좋게 매듭을 짓는 것이 가장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까 게시판 분위기 무서워서 쫄았었어요...;;)
역시 두분 존경합니다~^^ 피쓰~! d^o^)/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보았는데 두분이 원만하게 해결하신다니 다행입니다. ^^
어제 술을 하도 마셔서.. 늦잠잤더니..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군요.. ^^
암툰 kant님과 Leaf님이 서로 노력해 보자고 하셨으니
좋은 방향으로 노력할꺼라 생각 됩니다.
두분 모두 잘 해결된것 같아.. 다행입니다. ^^;;
모두 잊어버리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
두 분이... 잘 해결되셨으니 다행이네요. ^^
사람 사이의 일은 무엇이든 풀리게 마련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