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키보드를 두들기고 왔습니다

요즘 모 게임의 노가다 퀘스트를 위해 PC방에 들렸습니다

아이락스 멤브레인 키보드가 놓여 있어서 타건해보니 정말 뻑뻑해서 다른 PC방을 돌아다니다 집에 도착했네요

자리를 옮긴 PC방의 큐센키보드는 보기와는 달리 꽤 잘 작동하는 편이었구요

그래도 뭔가 부족한 느낌에 집에 와서 열심히 두들기는 중입니다

 기계식에 빠지면 PC방도 여간 불편한게 아니네요 키보드를 따로 들고다니기도 힘들구요

그냥 속편하게 집에서 두들기는 것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이전 댓글 7
씨엘로 2011-03-22 14:20
저는 피시방을 갈땐 항상 들고갑니다 ㅋ 텐키족이어서 ㅋ 그나마편해요 ㅋㅋㅋ
무쌍 2011-03-22 14:44
저도 피씨방 갈땐 항상 들고 가지요 마우스 까지....
마법死 2011-03-22 14:55
기계식 키보드는 크기와 무게때문에 들고다니기가 여간 쉬운 일이 아닌것 같은데 존경스럽습니다
목쿤 2011-03-22 15:06
들고다닙니다 - -...
릴리아 2011-03-22 15:44
전 패드를 들고 다닙니다. ^^ 하는 게임이 게임이다보니 패드 없이는 상당히 불편하죠. 게임방 갈때는 로지텍 럼블패드를 들고 가고 집에서는 360무선패드를 사용합니다.   게임방에서 패드 들고 앉으면 뒤나 옆에서 볼 때 좀 이상한 모양입니다. 꼭 확인(?)하고 가시더군요 ^^;
페테리 2011-03-23 08:37
그나마 큐센이 괜찮은거같아요. 잊었던 느낌이 되돌아온달까...
모갹이 2011-04-05 11:32
PC방에 꼭 무선 마우스 키보드를 가지고 가죠.. 설치도 편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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