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중계.. ^^x



현재 저희 회사 주변... 근방에... naga님과 악바리님께서 왕림하셨습니다...ㅠ.ㅠ
저녁 사드려야겠습니다... 쿠카카...

갑작스럽게 오신지라.. 지금 주차만 할 수 있도록 해드리고는...
주변 커피숖 같은 곳에서 대기하신다고 하시네요...
오늘 저녁엔 식탁에 키보딩이 통통 튀어나니고 있을 듯 싶네요.

naga님의 중후함과(위풍당당) 악바리님의 멋진모습(엘레강스한 머리넘기기)을 마주한 지금...
밥값을 생각하며... 도망칠 궁리중입니다.... ㅋㅋㅋ

벙개가 이렇게도 이루어지는군요... ^^x

그럼 회원님들께서도 언제나 어디서나 마주할 상황을 기대하며....

또 뵙겠습니다... 후다닥... ((((( @ㅇ@;... 얼로 숨지....


----- 再     見 -----
이전 댓글 35
CHANY 2007-03-12 17:30
회사가 서울이신가요? ㅠ_ㅠ 저는 회사가 수원이라;; 여기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이라곤 같은 회사사람뿐 ㅡㅡ;; 부럽습니당 ㅠㅠ
Shinken 2007-03-12 17:33
서울입니다... 사당역 주변에 회사가 있답니다... ^^x 노바님께서 정말로 오실 듯 싶어서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ㅎㅎㅎ
만년스토커 2007-03-12 17:37
naga님 악바리님 죄송합니다 ;; (_ _);; 급작스런 연락에 ;; 신켄님과 재미난 시간 보내세요 ^^
[빨간풍차] 2007-03-12 17:40
# 앗.. 저도 달려갈까요~? ㅋㅋㅋ
Shinken 2007-03-12 17:40
만년님... 아아... 아쉽습니다... 함께 자리하면 좋았을 것을.... 가깝고도 먼 곳에 계셔서... 다음에 함께 하시죠... ^^x
Shinken 2007-03-12 17:41
빨간풍차님 // 달려오시면... 6시부터 일단 저녁식사시간입니다... ㅋㅋㅋ 저는 그 이후 다시 회사로 들어올 예정입니다만... 두분은 어떠실런지... ㅎㅎ
꾸락 2007-03-12 17:43
저 빼고는 무효!~ . . . . . . 부러워서리.....ㅠㅠ
Shinken 2007-03-12 17:45
오홍... 그러고보니... 꾸락님을... 빼놓고 오셨네... 숟가락님도... 저런저런... 오늘 저녁은 생태탕과 내장탕으로 쏠 듯 싶습니다... 맞습니다... 침 넘어갑니다.. ^^x
꾸락 2007-03-12 18:05
이론 .....침 넘어갑니다....꿀꺽!
오늘은 Oops! 2007-03-12 18:13
행님 저도 가면 저녁사줍니까 ??? 근데 갈려고 해도 부산이라 차비가 더 나오겠네요 -_-;; 걍 부산에서 소고기 사먹어야징 OTL..
육현 2007-03-12 18:30
안녕하세요. 야근머신 육현입니다.
효도르 2007-03-12 18:36
지방의 설움...
데자뷰 2007-03-12 18:49
지방의 설움...(2)ㅠㅠ
빨간부엉이 2007-03-12 18:59
수원인데도 중요한 일이 있어서 갈 수 없군요...ㅠ.ㅠ
Luzi.kr 2007-03-12 19:01
오홍 강남역인데 지금 달려가면 되려나요 ㅋㅋㅋ
열혈강사 2007-03-12 19:07
제발 번개나 정모는 목요일 저녁에 해주세요. 가서 뵙고 싶어도 못갑니다. ㅠㅠ 좋은 시간 가지세요.
[빨간풍차] 2007-03-12 19:15
# 아.. 저흰 6:30분부터 저녁시간이라는.. ;; 맛난 생태탕과 내장탕을 먹고 있겠군요~~ ㅎㅎ
아보카도 2007-03-12 19:20
-..- 오시면 오신다 연락주시지!!! (곤지암이라 텨갈수가없네요...) 키보드 이야기로 날을 새실듯 하군요...ㅎㅎㅎ
숟가락 2007-03-12 19:37
아니 식사하신다면서 숟가락을 빠트리시면 ... 버럭~!!!!!!!!!!!
꾸락 2007-03-12 19:50
시트콤......숟가락님........푸하하!
망고땡 2007-03-12 19:51
이궁.. 하필이면 오늘 오시다뇨. 금요일날 통화할 때도 그런 말씀은 없으셔서, 왕따가 아닌가 잠깐 고민했답니다.ㅎㅎㅎㅎ
서기옵빠 2007-03-12 20:04
아! 과천인데... 버스 두 정거장이면 사당인데... 아깝네요. ㅜ.ㅜ
서기옵빠 2007-03-12 20:05
naga님 먼곳에서 왕림하셨군요. 아쉽습니다. 지금이라도 스기들고 갈까요? ㅋㅋ
우수한 2007-03-12 20:26
[빨간풍차]님// 저도 6:30분부터 저녁시간이라는.. 퇴근시간보다 저녁시간이라는 말이 더 자연스러운데요.. ^^;;;;;;;
Shinken 2007-03-12 20:28
후아... 조금 전에 들어왔습니다... ^^x 일단 naga님께서도 다시금 던전으로 돌아가셔야 해서... 일단 가볍게 맛난 내장탕을 3명이서 신나게 먹고 바이바이..(회사 앞의 생태탕 집이... 아주머니께서 터프하신 만큼 맛도 터프하게 좋습니다.. ^-^)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게 이야기 하고.. 키보드 이야기.. 꾸락님의 전화, 만년님의 전화 등등으로 추임새를 넣고... 식사가 끝난 후에 naga님의 흰색 코뿔소로 이동... 마침내 마주하게 된 4총사 시리즈.. 11800-4총사(그것도 점돌기로만... -_ㅡ +) 시리즈를 마주하고... 잘못 가지고 왔다고 하시면서 보여주시는 뽐뿌용 덱크 풀사이즈 키보드... 거기다 더해서 악바리님께 넘기기 위해 가져온 비밀병기 2개와 TG3(이녀석 이름은 앞으로 트집3로 계속 부르기로...) 쿠오옹.... @ㅇ@;; 어찌나 만져보고 어루만지고 했는지... 차 문으로 비집고 들어와서 끝까지 어루만지는 악바리님의 손과(몸은 차 밖에 오로지 손만 들락 날락... ㅋㅋㅋ)... 옆에서 추임새를 넣기에 여념없으신 naga님의 입담... 거기다 더해서... 오늘은 웁스님을 통해 받은 키트로닉 멤브 NIB(리얼이가 부럽지 않은 느낌) 까지 가세를 해서... ㅎㅎㅎ 맙소사... ^ㅇ^;; 즐거웠습니다... ㅎㅎㅎ 다음에도 더욱 더 정감어린 대화의 장이 마구마구 마련되길 바램하면서... 오늘의 벙개는 일단... 여기서 접어봅니다... ^^x 함께하지 못하신 여러 회원분들께... 벙개다운 벙개를 다음에 또 기획해 봐야겠습니다. naga님께서 3월 중에 당진에서 한번 모이자는 말씀이... 만약 당진에 온다면... 회는 내가 쏘겠소... 라는 말씀도 하시더군요...!!! 우루루루루... 몰려가서... 후다다닥 던전을 급습하는 겁니다... ㅎㅎㅎ 추신) 4총사를 마주한 순간... 차를 그냥 들고 튀고팠습니다... ㅋㅋㅋ ----- 再 見 -----
naga 2007-03-12 21:06
도착했습니다^^ 처음 행선지가 만년님의 아지트 기습이었는데 근처까지 가서는 사정상 못뵙고신켄님을 급습했습니다^^ 맛난 내장탕을 먹고 키보르딩딩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서 헤어질때까지 키보르딩딩으로 끝났습니다. 짧은 시간의 만남이 아쉬웠지만 즐거웠습니다^^ 특히 악바리님은 위험 인물입니다. 신켄님이 저를 기절시켜놓고 들고 튀자고 하자 한술 더 뜨더군요^^ 다음엔 조금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만났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빨간풍차] 2007-03-12 21:18
# 우아.. 정말 잼있었겠습니다.. 던전 습격.. 동참합니다~ ㅋㅋ
꾸락 2007-03-12 21:26
비밀병기를.......밝혀라!~ 밝혀라!~밝혀라!~
서기옵빠 2007-03-12 21:57
아쉽습니다. 아직 회사에서 작업중이라서... 5분이면 가는데... 흙흙... 좋은 구경할 수 있었는데... ㅜ.ㅜ
pop&music 2007-03-12 22:09
나이적음의 서러움 ㅜ
악바리 2007-03-12 23:05
므흣.. 비밀변기는... 과연... -.ㅡ++
naga 2007-03-12 23:21
변기의 압박--;
Shinken 2007-03-12 23:36
하하하... 예전에 리썰웨폰이라는 영화가 나왔을 때... 인간병기... 우짜고 저짜고... 하면서 분위기를 잡기에... 친구 중에 "인간병기... 누구누구다... 다 덤벼라.." 허니.. 저를 포함하여 "저 녀석 자기 스스로가 변기란다... 밟으면... X 밟는건가? 피해라!!!" 라는 일화가... 갑자기 생각이... ㅋㅋㅋ ^^x
쫑이리 2007-03-13 00:23
zai jien~~ 요즘 쫑꾸어 배우고 있습니다.ㅎㅎㅎ 먹고 살아야죠...
꾸락 2007-03-13 00:56
댓글 보고 쓰러집니다.....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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