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저희 회사 주변... 근방에... naga님과 악바리님께서 왕림하셨습니다...ㅠ.ㅠ
저녁 사드려야겠습니다... 쿠카카...
갑작스럽게 오신지라.. 지금 주차만 할 수 있도록 해드리고는...
주변 커피숖 같은 곳에서 대기하신다고 하시네요...
오늘 저녁엔 식탁에 키보딩이 통통 튀어나니고 있을 듯 싶네요.
naga님의 중후함과(위풍당당) 악바리님의 멋진모습(엘레강스한 머리넘기기)을 마주한 지금...
밥값을 생각하며... 도망칠 궁리중입니다.... ㅋㅋㅋ
벙개가 이렇게도 이루어지는군요... ^^x
그럼 회원님들께서도 언제나 어디서나 마주할 상황을 기대하며....
또 뵙겠습니다... 후다닥... ((((( @ㅇ@;... 얼로 숨지....
----- 再 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