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가서 체리키보드 사온 후...

키보드야, 뭐.... 이제까지 아무 거나 사용하고 있었고, 키감이나 이런 것은 알지도 못했습니다.

우연히 기계식 키보드 이야기를 듣고서, 가입을 했더랬지요... 그 이후에 홍보게시판에서

'스트롱맨' 인가 알프스 유사축 (아직도 잘 모르지만 암튼) 사서 사용하다보니, 뭔가 모르는

ㅡㅡ 느낌이 좋더군요.

 

회사에서 컴퓨터 바꿔주고나니, ps/2 단자가 없어서 ps2>usb 단자를 사서 끼웠는데 인식이

안되었습니다. 바로 키보드는 후배에게 주고, 용산으로 고고씽 ㅡㅡ 바로 체리키보드 (청축)

사가지고 왔습니다. (엇... 이상하게 두근거리네.. ㅡㅡ)

 

아.. 어떻하죠? ㅡㅡ 다른 키보드도 써보고 싶네요 ㅡㅡ 음냐 :(( 클났습니다. ㅡㅡ

 

 

 

 

 

 

 

 

*** 키보드 좋네요 ㅎㅎㅎㅎ

이전 댓글 6
캣츠아이 2011-03-23 19:16
체리 스탠다드인가요? 그러면 제꺼랑 똑같은거.. ^^저도 이 키보드가 제일 잘 맞는것 같아서 집과 회사에 똑같이 구비해놨습니다.. ㅎ
캐드짱 2011-03-23 21:05
저도 일주일 사이에 키보드 2개 질럿습니다.   ㄷㄷㄷ 요것도 무섭네요
내랑장난하나 2011-03-23 21:05
이 죽일놈에 호기심이 문제죠 항상...ㅋ
수컷 2011-03-24 14:00
체리 스탠다드임다... 회사에서 쓸거라서 숫자키도 다 있어야 편해서요 .. ㅡㅡ 음냐 컴팩트한 거 하나 더 사고 싶네..ㅡㅡ 아흐... 큰일이야.. 큰일... ㅡㅡ
뿌루 2011-03-24 20:45
저도 체리 스탄다드 화이트예요 반갑습니다 ㅎ 용산에 화이트가 없어서 엔알씨 본사가서 데려왔어요 ㅠㅠㅠ
완소킴 2011-03-25 13:58
스텐다드 .. 넘흐 큰거같아서 청축컴팩으로 샀는데..   나름데루 공간활용도 괜찮고 ~ 무한동시입력이 가능하니.. 원츄乃   컴팩두 노려보심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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