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힘듭니다..

제목 보고 오신분은 낚이신 겁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게 눈꺼풀이라고 이놈이 들어올려질 생각을 안했더랩니다.
...











그래서...
화장실 가서 변기에 앉아서 30분쯤 자고 왔습니다. 추워서 깨네요 ㅠㅠ
이런 경험 있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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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피 2007-03-13 11:09
효도르님 낚시질도 하는군요 ;; 얼마전에 변흑작업 하셨더랬죠? 남아있는 스프링으로 눈꺼풀을 받쳐보세요.. 한결 나을겁니다 [후다닥]
효도르 2007-03-13 11:12
변흑 스프링은 약해서 쑹쑹 감길듯...신형흑축 스프링으로 받쳐야 그나마 탄력있게 올라오지 싶네요 ㅠㅠ
데자뷰 2007-03-13 11:21
저 자주 그럽니다-_-;;;;;거의 매일...... 화장실에 갔다오면 =_= --> 0_0 요렇게 표정이 바껴서 나오곤 하지요.-_-;
키바 2007-03-13 11:23
예전 회사 첨 들어가서 술자리가 많을 때 아침에 출근해서 회사 화장실에서 자다가 점심때 나왔다는..;;
효도르 2007-03-13 11:32
자고 왔더니 조금 팔팔해졌습니다 후후
악바리 2007-03-13 15:35
있죠. ^^ 화장실에 변기 끌어앉고...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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