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개? 정모?

던젼러쉬 하는 모습입니다. -_-



음하하하..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일전에 부탁드렸던 "최종 병기급 키보드" 도 받아왔고,
거기다가 신켄님도 뵙고...
(커피도 얻어먹고, 밥도 얻어먹고.. 뭐 일단 백수니 어쩔 수 없음돠)

11800 4총사도 구경했습니다.
꾸락님... -.ㅡ++

통화중 내용입니다.
꾸락님 : naga님께서 키보드는 뭘 갖고 오셨나요?
악바리 : 11800 4총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신기하더군요.
꾸락님 : ....
악바리 : ....
꾸락님 : 그건 누구나 갖고 있는거 아닙니까? 다른건 없습니까?
악바리 : .... (11800 하나도 없는 저는 뭐죠? -_-)

꾸락님. 던젼러쉬 리스트 1순위로 추가되셨습니다. -.ㅡ++

아.. 참고로...
naga님은 우리 삼촌과 닮으셨습니다. 흠... (연세도... -_-)
신켄님은..... 목소리와는 다르게....
음... 일단 통화를 해보시고 만나시면 전혀 매치가 안될겁니다. ㅋㅋㅋ

그리고 naga님께서 쭈꾸미가 날 잡아잡슈~ 하고 기다린다고 하시니,
당진으로 한번 내려가야 할 듯 합니다. ㅎㅎㅎ
(던젼 러쉬 겸사겸사 -.ㅡ++)
곧....

회사 때려치니 여러가지로 좋습니다.

음하하하...

뭐 오늘 간단히 만난 것이고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계속 만들었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아쉬워하시는대,
살다보면 더 좋은 기회가 많지 않겠습니까? ^^

덧글 : 내일은 면접이 있다는 거... -_-
그리고 제가 무섭다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저는 그냥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전형적인 서울사람처럼 행동했을 뿐입니다.
그게 뭐가 문제일까요?
이전 댓글 4
Shinken 2007-03-13 00:04
신켄님은..... 목소리와는 다르게.... 음... 일단 통화를 해보시고 만나시면 전혀 매치가 안될겁니다. ㅋㅋㅋ 뭡니까... 이게.... ^ㅇ^; 칭찬인겁니까... 아니면... 어설프다는겁니까... 답변 요망입니다... 캬하... 무서븐게 문제라기 보다... 한알 한알의 언변의 잔인함이 묻어나서... 웅? @.@
악바리 2007-03-13 00:12
ㅎㅎㅎ 신켄사마님// 칭찬입니다. ^^ 오늘 만난 두분다 얼굴에 해맑음이 묻어나왔습니다. 키보드 얘기를 할 때는 마치 아이들이 장난감 얘기할 때처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말씀들을 하시더군요. ^^ 다음 모임에... 또.. ^^
악바리 2007-03-13 00:15
언변의 잔인함... 제가 늘 조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칼날처럼 서 있는 말. 세치혀가 백만군사보다 강하다. 라는 책도 저는 읽어보았군요. -_-
Shinken 2007-03-13 09:07
오옷... 농담삼아 이야기 했던 겁니다... 잔인하다니요... ^^x 즐거운 분위기이기에 나오는 장난스런 이야기는 그 자체로도 빛이 납니다... 악바리님의 언어유희는 저희들에게 즐거움이니... 심려치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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