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하하하..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일전에 부탁드렸던 "최종 병기급 키보드" 도 받아왔고,
거기다가 신켄님도 뵙고...
(커피도 얻어먹고, 밥도 얻어먹고.. 뭐 일단 백수니 어쩔 수 없음돠)
11800 4총사도 구경했습니다.
꾸락님... -.ㅡ++
통화중 내용입니다.
꾸락님 : naga님께서 키보드는 뭘 갖고 오셨나요?
악바리 : 11800 4총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신기하더군요.
꾸락님 : ....
악바리 : ....
꾸락님 : 그건 누구나 갖고 있는거 아닙니까? 다른건 없습니까?
악바리 : .... (11800 하나도 없는 저는 뭐죠? -_-)
꾸락님. 던젼러쉬 리스트 1순위로 추가되셨습니다. -.ㅡ++
아.. 참고로...
naga님은 우리 삼촌과 닮으셨습니다. 흠... (연세도... -_-)
신켄님은..... 목소리와는 다르게....
음... 일단 통화를 해보시고 만나시면 전혀 매치가 안될겁니다. ㅋㅋㅋ
그리고 naga님께서 쭈꾸미가 날 잡아잡슈~ 하고 기다린다고 하시니,
당진으로 한번 내려가야 할 듯 합니다. ㅎㅎㅎ
(던젼 러쉬 겸사겸사 -.ㅡ++)
곧....
회사 때려치니 여러가지로 좋습니다.
음하하하...
뭐 오늘 간단히 만난 것이고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계속 만들었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아쉬워하시는대,
살다보면 더 좋은 기회가 많지 않겠습니까? ^^
덧글 : 내일은 면접이 있다는 거... -_-
그리고 제가 무섭다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저는 그냥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전형적인 서울사람처럼 행동했을 뿐입니다.
그게 뭐가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