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bdmania.net/xe/101834
오래전에 작성한, 저의 첫 리뷰글 입니다.
키보드의 개념이 전혀 없을때 썼던글이라...
(지금도 개념은 없습니다.)
오늘 다시 보니... "내가 이러했었구나~!" 라며 깔깔깔 웃습니다. ㅠ.ㅠ
처음구입한 4400요? 아직도 자주 쓰는 키보드입니다. ^^
덧> 이해관계 때문에 심정은 복잡하지만....
그래도 키매냐 오랜기간 지속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는 김에.. 옛날에 초기화된 포인트도 살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