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 보고 하루동안 생각해 봤는데,,,
저의 경우에는, 손톱을 아무리 짧게 깎아도,, 손톱이 워낙 길기에 손끝의 살보다 손톱이 더 깁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손톱을 깎고나면 손끝의 살이 보이는데,,,
전 아무리 손톱을 짧게 깎아도, 키보드르 칠 때, 손톱과 키가 만나게 되더군요.
어릴 때부터 그래왔고, 커서도 계속 그러는군요...
덕분에 무슨 키보드를 치던지간에, 소리만은 청축으로....?
갑자기 궁금해져서 손톱의 길이 (손톱길이가 아닌 손톱 자체의 길이) 를 재 보니까,
(손톱 자라난 길이 말고, 손톱과 살이 붙어있는 부분....)
엄지손톱의 길이는 20mm, 검지손톱의 길이는 17mm정도 되네요.. (중앙 최대길이..)
그냥 주저리 주저리 였습니다.....
덧//
손크기를 빼고 보면,,, 여자손이라고 해도 그럴 듯 합니다. (손크기는 꽤 커서,, 피아노에서 도-미를 트릴로...)
그런데,,,, 왼손 손톱을 아무리 짧게 깎아도, 현악기를 다루게 되면,, 손톱이 걸리더군요... ㄱ-
덧2//
손톱을 길러도,,, 때는 안껴요....
그런데, 기르는 게 불편해서 기르지는 않네요.. 그냥 열흘에 한 번 깎는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