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조상들의 머리를 자른걸들고 웃고있는 일본병사와 누군가의 아내에게 성기에 칼을꽂고 히히덕거리고
아이는 아이끼리모아서 대학살하는, 생체실험,위안부 등등 인간이할수있는 최악의짓을 모두다했던 일본..
저는 도와주자는사람들을 이해할수가없습니다
저의 조상중에도 일본에강제로 끌려가신분이있고 어머니에게 이야기를생생히 들은것도있어서
저는 일본에대해 아주좋지않은 감정을가지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최근 일본지진발생에대해 즐거워하지도 슬퍼하지도않았습니다
(이번지진이 일어나지않았다면 핵폭탄 수십개분량의 플래토늄이 언제 우리나라에서 폭발할지 누가알았겠습니까? 하지만 도와주자네요)
도둑질한놈에게, 할놈들에게 잘봐달라고 돈을평생갖다바치는 이 대한민국이란나라의 사람들은 저는 절대 이해할수가없습니다.
국내 어딘가 중학교인가 고등학교에선 지진피해 강제모금도했다지요?
누가그랬던가요? 역사를잊은 민족에게 미래란없다고
지금 다시 일본이 침략한다고하면..당신의 여자친구, 아내, 가족 지킬수있을까요?
대한민국 人 이라는것에대해, 정체성에대해 생각을 해봐야되지 않을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