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읽어볼만한 글인것같습니다.

http://www.todaysppc.com/mbzine/bbs/view.php?id=free&page=1&sn1=&divpage=17&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6267

 

 

 

자기조상들의 머리를 자른걸들고 웃고있는 일본병사와 누군가의 아내에게 성기에 칼을꽂고 히히덕거리고

 

아이는 아이끼리모아서 대학살하는, 생체실험,위안부 등등 인간이할수있는 최악의짓을 모두다했던 일본..

 

저는 도와주자는사람들을 이해할수가없습니다

 

저의 조상중에도 일본에강제로 끌려가신분이있고 어머니에게 이야기를생생히 들은것도있어서

 

저는 일본에대해 아주좋지않은 감정을가지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최근 일본지진발생에대해 즐거워하지도 슬퍼하지도않았습니다

 

(이번지진이 일어나지않았다면 핵폭탄 수십개분량의 플래토늄이 언제 우리나라에서 폭발할지 누가알았겠습니까? 하지만 도와주자네요)

 

도둑질한놈에게, 할놈들에게 잘봐달라고 돈을평생갖다바치는 이 대한민국이란나라의 사람들은 저는 절대 이해할수가없습니다.

 

국내 어딘가 중학교인가 고등학교에선 지진피해 강제모금도했다지요?

 

누가그랬던가요? 역사를잊은 민족에게 미래란없다고

 

지금 다시 일본이 침략한다고하면..당신의 여자친구, 아내, 가족 지킬수있을까요?

 

대한민국 人 이라는것에대해, 정체성에대해 생각을 해봐야되지 않을까싶습니다.

 

 

이전 댓글 7
따가리샷 2011-03-26 16:14
이건 또 간만의 극우. 개인적으로는 반대합니다만..하지만 이것도 때로 필요하겠지요. 존중 범위 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도와주되 잊지는 말자는 생각입니다.
impreso 2011-03-26 16:16
같이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적인 면에서는 도와주어야 하지만...일본인이 남긴 족적을 보면 충분히 경멸받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Linux+ 2011-03-26 16:25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답이 없는 사람들은..... 답이 없더라고요. (답이 없는 경우의 친절한 예// http://k.daum.net/qna/view.html?qid=41nZq) 가끔씩 심한 사람들을 보면,, 정말로 자신이 '직접'겪어보지 않는 이상 뭐라해도 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장 화나는 사람의 부류는 모니터 앞에서 보는 죽음을 위선적으로 착한 척 하기 위해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외침이 총 931회가 됩니다. 그리고  이중 781회는 왜구(일본)세력에의해 나타난 수치이죠. 개인적으로 다 과거 일이다 라고 하는 사람도 답답하고,  벌을 받은거다 하는 사람도 답답하네요...;
Leaf 2011-03-26 18:02
투피... ㄱ-아직도 살아있었군요... 정말 질긴...곳...2002년도 부터 악연이었는데..
화이트핸드 2011-03-26 18:07
혼자 사는 것이 아닌한,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남을 돕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률연 2011-03-27 04:03
1. 일본 싫어합니다. 지금도 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2. '일본'은 싫어하되 개인적으로 만난 '일본사람'에게는 아무런 선입견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3. 신문에 글자로 '일본 지진' 이런 거에는 별 관심없습니다. 남의 나라 이야기입니다.4. 하지만 동영상으로 그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는 '참 안됐다....'싶습니다.5. 친구 어머니가 일본에 계신데 그것도 미야기현입니다. 친구랑 저녁 먹으면서 TV를 보는데 눈물이 막 납니다. 우리 어머니가 저기 계신다면....6. 성금 모금하고 기금 보내고 후원금 보내고.... 뭐 좋습니다. 막지 않습니다. 한국인과 일본인으로 나누기 전에 먼저 인간입니다.7. 하지만 '보여주기'식으로 너도 나도 '오바'하는 건 정말 짜증납니다.8. 공무원들 회사원들 월급에서 원천징수로 뽑아가는 거 보고는 정말 우리 대통령이라는 녀석의 고향은 일본이구나 싶고 가증스럽습니다. 미친 나라입니다.9. 이러다가 박근혜가 대통령이라도 되는 날에는 박정희 찬양과 친일사관의 교과서가 국사로 채택되겠구나 싶어 아찔합니다.(지금 가진 자, 권력을 누리는 자, 언론을 쥐는 자들의 역사적 오명을 다음 세대들에게는 어떻게 변명과 찬양으로 인식이 될 지 갑갑합니다)10. 사람들이 그렇게 도와주고 싶어하는 것은 그 참상을 '우리 언론이 너무나도 관심 가지고 불쌍하지 않을 수 없게 하루 종일 보도해 준 덕'이라 봅니다. 한국 사람은 정이 많습니다. 11. 역시 이용해 먹는 사람들은 이용해 먹는구나 싶습니다. 그 기금...... 성금..... 누구한테 갈까 생각해봅니다.(투명성을 보여주지 않는 단체에는 1원도 주지 않습니다)12. 가치관은 다르기에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됩니다. 피해주지 않은 이상 서로 공격할 일 아니라 생각합니다.너는 과거도 모르느냐 vs 너는 인간도 아니다사실 두 가지 마음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이기에, 그리고 인간이기에.13. 그리고 하나 더.일본이 밉다고 일본 사람 하나 하나 모두 미워해야 할 일은 아닙니다.집안의 가장이 바뀌면 가정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교실에 담임이 바뀌면 그 반 분위기가 달라지지요.팀장이 누구냐, 교장이 누구냐, 사장이 누구냐, 국회의원이 누구냐, 대통령이 누구냐에 따라서, 또 권력, 재력, 언론을 가진 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정책이 달라집니다.명박이가 잘못한 거에 대해 우리 일반 시민이 욕먹는다면 뭔가 안 맞습니다.내가 외국에 배낭여행 갔는데, 그 전에 왔던 한국인들이 사기 쳐서, 강도짓 해서, 강간해서 그 마을 사람들의 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아주 안좋은 데, 그거 모르고 갔다가 단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멸시당하고 못된 꼴 당하면 이건 뭔가 아닌 겁니다.일반국민은 힘 없습니다. 하기 싫어도 위에서 까라면 까야 합니다.그게 국가권력입니다. 내가 군대가기 싫어도 가야 합니다. 일제시대에도 마찬가지. 화살을 쏘기 전에 과녁을 제대로 확인 했으면 좋겠습니다.일본이 미워도 사람 하나하나를 미워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민초들을. 일본의 정치권을 욕해야지요.  촛불집회 때 전경들이 남아서 해산하지 않고 있는 시민들을 무자비하게 구타한다고 해서,...화살을 전경 하나 하나에 날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경찰청장이지요. 그리고 그 뒤의 청와대입니다.하나하나의 '전경새끼'들은 본질이 아닙니다. 칼을 보고 욕하기 보다는 칼자루를 쥔 사람을 욕했으면 좋겠습니다.우리가 돕고자 하는 것은 일본이 아니라 일본에서 저 암담한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안타까워서. 물론...... 요즘에는 너무 '오바'하는 것 같아서 눈쌀이 찌뿌려집니다. 짜증도 나구요.학생들에게 성금 걷어가는 모습 보면... 이 나라 윗대가리들은 정말 미친 ㅅㄲ들이구나 싶습니다.
씨엘로 2011-03-27 19:32
저도 개인적으로 반대합니다..;; 솔직히 일본이우리에게 한것도잇고 그렇지만 솔직히 일본 재해입은사람들도 불쌍하지만 우리나라를 더먼저봐야된다고생각합니다 지금우리나라에서도 못먹고 힘든 사람들이 잇는데 일본돕기모금이라뇨... 그걸하기전에 우리나라 불우이웃이 더먼저생각나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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