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코드짜다가 밖에서 친구놈과 담배피다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Development.
Debug.
Design.
....이상 잡설이었습니다(퍽)
공감하시는분 손 들어주세횹! 0ㅂ0//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3D업종
이전 댓글 23
손발 개발 다듬 ㄳ
키보드 매니아에서는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을지도 모르겠군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공감안감.ㅋ 셋중에 하나만 걸리네요 ^^; Copy Paste Debug
업무량,정신적압박스트레스,타직종과절대비교한급여
만봐도 3D 탕탕탕.
됀장.. 두가지나 걸리는군요... 흑흑....... ㅜㅡ
아멘~~~ ioi
나도 포함되네 ㅠㅠ
제가 IT계열에서 일하는데 사실 사무직 머리쓰는일이 3D라니 좀 아쉽습니다. 생각의 차이겠지만 공장 바람물질 들여마시면서 하는일들 쓰레기처리일이라던지 기피쪽 일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제가 IT쪽일을 하지만서도 간단하게 언급한 작업들을 경험해보았기에 이쪽일이 절대 3D업이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저도 포함이군요 ㅠ_ㅠ 2개나...
생명공학도 포함이요~ (펑)
진정한 3D 업종 -- 생명공학!!!
각종 세균과 발암성/돌연변이유발 물질, 그리고 맹독성 폐기물!!! Dirty!!!!
맹독성 물질과 세균, 그리고 자외선과 방사선을 다룬다!! Dangerous!!!
각종 나노 레벨에서의 DNA 조작과 유전자 발현 등등...Difficult!!!
...하지만 재미있으니깐 일단은 용서...ㅋㅋㅋ
개발보람이 므흣하니깐 일단은 용서... 1단만.. 2단은 모름 ㅡ,.ㅡ
제로사마// 역시...ㅋ
육현// 뉴반지하블루스 잘 보고 있심다.
Peejay// Capy? Paste? 광고업계에서 일하시는가요?
하늘아이// 그런...겝니다...(털썩)
웁쓰님// 역시....키매냐에는 개발자가 많다는..
검은떠라이//그냥...농담으로 한 말입니다. ^-^ 너그러이 봐주세요.
CHANY// .....Development, Debug...겠군요;;
nyter// 생명공학하는 아는 친구가 이번에 대학원들어갔는데 한달만에 제대로 폐인되어서 나오더군요;;;
리프사마// ㅋ...저도 돌아댕기다가 봤습니다. 사무실 식구 다같이 보고서 담배한대 피러 나갔던 기억이..;;;
개발자...겉만 화이트 칼라져 ㅡ,.ㅡ
모 블로그(출처를 정확히 몰라서 ㅡㅡ;)에 있는 만화를 봤는데
아이 : "아빠, 아빠는 회사에서 무슨일을 해요?"
아빠 : 삽질을 하지
아빠 : 회의도 하고 영업도 뛰고
아빠 : 접대도 하고 고객전화도 받고
아빠 : 공부하면 일 안한다고 지X하고 공부 안하면 무식하다고 지X하고
캐공감가는 만화였습니다.
마지막 아빠의 의미심장한 한마디...
"그러니까 너도 한 때 호기심으로 이 바닥에 발 들여 놓지마"
ㅡ,.ㅡ
뭐.....저도 개발자지만 한때 호기심으로 시작한 일은 아닙니다.
다만 저런 내용의 만화가 있다는것만 참고해주세여 ㅎ
저도 생명공학부 4학년 입니다만, 대학원생들 보면
돈도 못 벌면서 어렵긴 딥따 어렵고
교수한테 늘 닦이고, 밤 늦게 남아 실험하고, 토욜 일욜도 나가는 일이 많고, 키매냐도 접속하기 힘듭니다...
아흑...내가 걸어갈 길이라고 생각하니 앞이 캄캄...
@박대원:저도 대학원 들어간지 두달째인데;;; 폐인이 된 나머지 몸살나서 대학원 결석 이틀째입니다. -_-;;
뭐...제 입장은 제로님과 동일합니다 그려;;;;
이걸 보고있으니 전공을 바꿔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되는데요? ^^;;;
10년차 개발자입니다만,
키보드에 Ctrl키, C키, V키만큼 유용한 키가 별로 없다는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없으면 가끔은 뽀샵질도 하니까 3D가 다 해당되는건가요?
공장에서 일들 안 해 보셨군요..--; 라인에 서서 하루 12시간 일해보시면...다시 coding, debuging, smoking이 생각날지도 모르겠네요. 라인은 담배 필 시간도 없답니다. 뭐 더 심한 일들 더 많겠지만...
사위가 개발자라면 극구 반대할 겁니다.
아들은 알아서 하라고 해야죠. -_-
에구 전 가만보면 영업하는 분들이 가장 힘들어보이던데요.
대학원 석사과정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ㅋㅋㅋ
전 두개 공감이염~ ^^
정말 개발자가 3D 직업일까요?
개발자라서 행복해요~ 라는 이야기를 듣는 때가 속히 왔으면 좋겠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