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에 과장님이 바쁜업무중에 웃고지내자 라고 보낸 만화입니다만..
웃고 넘어갈 것이 아닌듯하네요.
바로 나의.. 또 여기 많은 회원분들이 가지고 계시는 직업(?)에 대한
처절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
토요일날 그래도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시라고 올려봅니다. 즐감하세요~
이전 댓글 7
쭌이파파2007-03-24 13:04
ㅋㅋ - 중복 -
땐쑤용2007-03-24 13:09
엇.. 있어요?
난 몰랐습니다.
그래도 함 더 보시죠 머.. (아.. 뻘쭘.. 이기분.. ㅜ.ㅜ/)
Leaf2007-03-24 13:29
중복이란,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알려주는 거랄까요.. ㅎㅎㅎ
(모사이트엔 7번째 올라왔던데;;)
이바구2007-03-24 13:30
다시 봐도.......^^
테시2007-03-24 13:31
음..키매냐에 기획자 분도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에 위의 그림에서 "개발자" -> "기획자" 로 바꾼 버전이 돌더군요..
그걸보고 120%공감이라고 좋아하는 기획자들 보고.. 음...
개인적으로는.. 약간... 뭐랄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