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솔직히 윈키리스의 매력을 잘 모르겠습니다...
윈키가 없으면 불편하다는거부터 먼저 생각이 나기땜에 ;;;
회원분들의 윈키리스에 대한 선호도가 워낙 높다보니 왜 그런지 안 궁금할 수가 없네요...
특히나 리얼을 몇몇 키보드의 경우는 표준 101 배열의 알트, 컨트롤과 키캡 크기도 동일하고
이쁘장(?)하게 윈키가 박혀있는데도 윈키리스를 선호하시니 말이죠...
윈키리스 키보드에 매력을 느낀건 정말 몇 개 안됩니다...
아까전까지 리딩엣지 2214...
나가님 소장목록중 하나인 블랙 윈키리스 3000...
리딩엣지 2214가 매력을 잃어가니 대안으로 떠오르는 옴니키 101...
이정도... 일까요?
윈키리스 키보드의 매력이 뭔지 알고 싶네요...
옛 향수... 일려나...
윈키리스에 매력을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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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취향으로 윈키를 안쓰기 때문에 윈키리스가 더 좋습니다^^;;ㅋ 윈키가 있으면 오히려 알트와 큰트롤 찾는데 시간이 더 걸린다는~~~ㅋ
일단 윈키가 불편한 사람도 있습니다... - _-;;
저는 윈키리스 만세입니다. 윈키의 존재는 저에게 장애일 뿐입니다.
전 처음에 윈키 고안한사람 만나면 때릴것 같아요;
전 하단 나머지 키들이 큰게 훨씬 편하네요~
그렇군요... 윈키가 그렇게 불편한 존재가 될 수도 있는거네요 ㅎ
문자열을 비롯해서 편집키까지 화면만 보고 실수없이 치게 됐을무렵부터 바탕화면 바로가는게 윈키리스 키보드에서 안될때 정말 답답해서 미칠꺼 같았는데 같진 않아도 비슷한 이유네요... 불편함... 손에 익으면 윈키버전의 알트와 컨트롤 키캡도 작은 크기가 아니라서 실수로 누르는 일이 없는데 하는 여운이 남긴 하네요...
그러고 보니... 해피 프로를 쓰다가 갈축 3484를 쓰면 해피에서 Alt의 위치가 갈축 3484의 Win키 위치라서 좀 당황했었는데... 그래서 윈키리스를 선호하시는거군요. (
미니나 세이버라면 다 좋습니다. -.ㅡ++
윈키 단축키를 워낙에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
리스는 실사용으로 찬밥~ 창고행 입니다. ^^
윈키의 존재는 저에게 장애일 뿐입니다. (2) ㅋㅋㅋㅋ
윈키는 사실 별로 쓰질 않는지라.. ^^
원래는 자주 썼었는데 키매냐에 가입하면서 안쓰게 됬습니다..
윈키가 윈도우 내에서는 쓰지만 막상 프로그램 돌려서 작업하다보면 거치기만 해서 불편해요
콘트롤,알트,쉬픝,스패이스 조합해서 단축키 쓰는데 윈키 눌러지면 삐빅~~ ㅎㅎ
저도 윈키는 많이 사용합니다만, 윈키리스 키보드를 쓸 때는 손이 키보드에 맞게 적응을 하더군요. ㅎㅎ 둘다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윈도우 이전 세대라 윈키가 굉장히 불편합니다...
요즘은 몇몇 단축키의 활용으로 의식하고 쓸려고 하지만 그래도 불편하기는 매한가지... 갈수록 좁아지는 스페이스 바도 문제고요 ^^
윈키를 많이 사용합니다만, 윈키리스를 더 좋아합니다.
빈티지는 윈키리스 101 키 이므로!!!
그나저나 101Keyboar.. 님이 안보이셔서 요즘 섭섭합니다. (이글을 보고 계실지도 ㅎㅎㅎ ^^ 방가여~)
흠.. 저는 윈키를 좋아합니다.. 당연히 단축키 역할때문이죠..
저는 어떻게 해서든 빠른 코딩및 편집를 원하기 때문에....
어군다나 윈키옆 팝업키도 자주 사용합니다. ^^ 이건 저만 그런거 같더군요
주위에서는.. 팝업키 잘 사용 안하는듯....
윈키리스 만쉐~~~!!!
스타 할때 윈키는 부셔버리고 싶다눈...
윈키리스 백만표!!
윈도유저들에겐 단축키때문에 꼭 필요하겠지만 리눅스/맥 기타 os를 사용자들에겐 뽑아버리고 싶은 키 0순위 아닐까 합니다. 일단 알트와 컨트롤 누를때 가끔 헛방나면 참 스트레스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