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착한 타블렛을 배치하느라 책상이 좁아져서...
와이즈를 퇴출시키고 4100을 올려서 썼는데 이것 참,
날개뼈가 욱신 쑤셔오는게, 등짝이 오그라드는 기분입니다.
불과 3개월전까지도 잘 써오던 4100이건만...흑 ㅜㅜ
다시 와이즈를 올렸더니, 자세는 좋아지는데 역시나 책상이 좁고,
4100을 쓰자니 등짝이 오그라들고...
대안은 그녀석 뿐인것 같습니다.(요건 표준배열과 키 피치가 비슷하다죠?)
와이즈 쓰다가 4100 하루 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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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그분(또뀨세이버)?? 일까요??ㅋ 아님 그녀석==해피프로2??ㅋ
그녀석=TG3 아닌가요?
혹^^ 그렇군요~~~~ㅋ 그놈(TG3)을 생각 못했군요~~~ㅋ
그분이면 임요환인데;.. ㄴ(-.ㅡㆀ)ㄱ=3=3=3=3=3=3=3=3
그 분이면.... 정도령?
그녀석이라 부르기엔 너무 먼 그분.....
제가 말한 그녀석은 그놈 맞습니다. ㅎ;
AT젠더가 없으므로 도착하면 작업의 압뷁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