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기종을 최종 선정하는데 20일쯔음 지났습니다.
그런데 결국 최초에 선택했던 기종을 고르게 되네요...ㅋㅋ
도중에 체리 키보드로 후에 FC300R에도 눈이 가서 300R을 기다리고 기다렸건만
청축은 나올 생각도 안하고 해서 그냥 저렴한(?) 맛이 있는 메카닉 질렀어요.
3년 무상A/S(?) 라는 강점도 있고요.
여기서 아주 만족해서 졸업했으면 해요. 이제 입문하는 사람으로서 키보드 가격 너무 비쌉니다.;
입문 기종을 최종 선정하는데 20일쯔음 지났습니다.
그런데 결국 최초에 선택했던 기종을 고르게 되네요...ㅋㅋ
도중에 체리 키보드로 후에 FC300R에도 눈이 가서 300R을 기다리고 기다렸건만
청축은 나올 생각도 안하고 해서 그냥 저렴한(?) 맛이 있는 메카닉 질렀어요.
3년 무상A/S(?) 라는 강점도 있고요.
여기서 아주 만족해서 졸업했으면 해요. 이제 입문하는 사람으로서 키보드 가격 너무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