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커스텀에 살짝 발만 담궜다 한동안 패닉이었죠..;ㄷㄷㄷ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요. 삼클, 닭클, 삼미니, hhmx등 갖고 싶은건 너무 많고 돈이 있어도 구하긴 힘들구요.ㅠㅠ
바람난말2011-03-31 22:03
리얼이가 끝판왕인줄 알았지만, 커스텀의 세계에는 끝이 없다능...
맥주거품2011-03-31 22:18
저는 대체적으로 구매 할때 패턴이 해당 제품의 플래그쉽(?) 을 구매하는 편입니다.저는 몇년전 일반 키보드에서 텐키레스 키보드를 갈망하다가 리얼포스 86 제품을 알게 되지 말자 바로 구매했습니다.그래서 10만원대의 체리 스위치를 쳐다도 보지 않고 리얼포스로 바로 키보드라이프가 시작되었었죠.지금은 갈축,청축 구매항 상태이구요. 텐키레스 적축 제품 나오면 바로 구매 예정이죠. ㅋㅋ즉, 키보드 세계에서는 플래그쉽 따위는 없다는거죠.
구름동동2011-03-31 23:08
있긴있죠ㅎㅎ막시무스 라고
journeyman2011-03-31 23:17
수제나 주문제작, 소위 커스텀까지 들어가면 작업 도구와 자기만족형 또는 과시형 사치품의 경계가 모호해지지요. 과거에 만년필에서 나타났던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