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 일인지는 몰라도 주머니에 먼지 밖에 없네요 ;;
이것 저것 막 지르고 재정 우물이 말랐다면 그 득템들을 보고 흐뭇하기라도 할텐데 -.-;;
이거는 그것도 아니고 왜 자꾸 말라가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쩝;;
올해부터 삼재라고 그러던데 그래서 그런지 ;; 되는일도 없구 돈들어 갈데는 많구 담달 카드값은 100만원을 넘구 ㅠ.ㅠ;;
재정상태가 빈곤해지니 이제 당분간은 키매냐 접속을 끊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고 싶은것도 아직 타건해보지 못한것도 너무나 많은데 벌써 잔액은 0원을 치고 - -;;
사고싶은 키보드가 나오면 현금서비스라도 받아서 사게될지 모르니 당분간 쉴까 ~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하지만 ~ 키매냐는 거의 하루종일 켜놓고 F5번을 누르면서 이것저것 구경을 하는터라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
지갑이 풍족해지는 그날까지 잠시 지름신은 다른분들께 넘겨드려야 겠습니다
자 ~ 지르십시오 ㅋㅋ
아 ;; 우물이 마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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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사마님도 삼재 조심하세요 ~ ㅋ
현금지름신은 그나마 양반인데 카드지름신은 아주 성질이 더러운 편이라 되도록 가깝게 지내지 마셔야합니다. ㅠ_ㅜ
이건 지르는 것도 아니고 안 지르는 것도 아니여~~
우물안의 개미퍼먹어
저는 아직 카드사에 돈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