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3...

오늘 도착했는데...갈축에 익숙해져버린 저로서는
문자키의 압력은 그럭저럭 봐줄만 하겠는데.
스페이스바의 회축은 정말...-_-
의식적으로 눌러줘야 눌러질 정도로 키압이 세군요.
나름대로 키압 센것도 잘 쓴다고 자부했던 저였는데...
신형로이터 백축보다 약간 세겠지 정도 생각했었는데
차원이 다른 키압이네요.
저도 경험이 매우 부족하긴 하지만 슬슬...인두를 들어야 될 때가 온 것 같습니다...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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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2007-03-27 22:25
안녕하세요 택이님 낄낄 택이님도 티지삼 손에넣으셨군요 ㅊㅋㅊㅋ 저도 잠깐쳐봤는데 스페이스바는 못쳐봤네요--;;;;;;;;;;;;;;;
효도르 2007-03-28 00:56
회축은 지지-_-;; ㅎㅎㅎㅎㅎ
조준기 2007-03-28 07:47
'내놔욧!!!' 악악악. 이상 원조 내놔욧 신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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