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칸틉니다.
개인적으로 난감한 일이 생겼네요. 속상하기도 하고 어이도 없어서 당분간 여기서 찌질되는 글을 몇개 올릴까 합니다. 운영자로써 적당하지 않는 글이라 생각되지만 너무 속상한 일이라서요. 회원분들 그냥 너그러히 받아 들여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작은 업체가 N모사로 부터 ban 당했습니다.
그냥 우리는 열심히 A/S하고 제품 판 죄 밖에 없는데 N 모 사장님께서 굉장한 이유를 들어 ban 하시더군요. 그냥 뜬금없는 토요일 전화 통화 한번에 오늘 결정적인 문서 몇장으로 이 무거운 제 몸을 날려 버리셨습니다.
N 모사 사이트를 '체리 한국 공식 사이트 (Official Site)'로 부르지 않아서 비지니스를 않겠다고 일방적으로 통지했네요. 김 사장님 N모사야 그냥 대리점(Representative agent)이 이잖아요. 독점 권한이야 있겠습니다만.
본사나 정식 국내 지사가 진출하지 않았는데 대리점, 디스트리뷰터 사이트까지 죄다 공식 사이트 ('Official Site)'로 부르면 공식 사이트가 공식 사이트가 아니겠죠. 나라마다 넘쳐 날테니. 잡지사 기자 짬밥있는 놈인데 틀린 말 하겠습니까?
어쨌던 오피셜 사이트가 아닌 사이트를 오피셜 사이트가 아니다라고 부른 죄로 ban 당한 슬프고도 어이없는 이야기 입니다. ^^;
뭐 당분간 정식 수입원이자 repregentative agent라고 하는 N모 사에서 제품 파시고 A/S 해주실 겁니다. 이중사출도 저희는 팔지 말라서 해서 팔 수 없습니다. 너무 당연한 건가?
완전히 마당쇠가 황무지에서 밭 개간하고 씨 뿌려서 열매 얻을 때가 되니 주인이 밭을 통째로 빼앗어간 기분이네요. 슬픈 마당쇠 신세입니다.
그래도 체리 키보드 많이 사랑해주세요. 키보드야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ban 하실 거면 왜 수요일에 주문 할 때 물건을 넘겨주신 것은 무슨 센스이신지. ban 할거면 안 파셔도 되잖아요? 선불로 현금까지 받아 놓으시고 갑자기 통보 하시니. 애고고.. 재고가 얼마 안남았습니다만 몇십대는 있습니다.
내일이나 모레쯤 단골이신 분들께는 저렴한 가격에 제품 드릴 예정입니다. 기대하시구요.
휴~ 저의 첫 찌질한 글이었습니다. 뭐 캔디 노래처럼 꿋꿋이 버텨야죠. 읏샤~
넋두리지만 저 열심히 했습니다. ^^;
이상 글 줄입니다.
몇일 찌질한 글좀 올립 겁니다. 많은 이해 바랍니다. 꾸벅~
이전 댓글 93
허, 어이가 없네요. 정말인가요?
정말이라면 불매운동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인데요.
헉...이런일이 -ㅁ- 쥔장님 기운내세요...
우리나라 키보드계에서 쥔장님의 역할을 잘 모르고 눈앞의 이익만을 챙기는 허수를 두었군요...
기운 내시구 화이팅입니다!!!
아휴.. 유령 회원이지만... 가슴 아픈 일이군요.. 전부 이해할수는 없지만.. 힘내시라는 말밖에는 ... 힘내세요..
화이팅~~!!
움냐... 아이오매니아에서 일구어놓은 체리키보드 시장을 N 모사에서 빼앗아 갔다는 루머가 사실이었군요!
개인적으로 예상은 했었지만... 힘내세요~★
우와...
진짜 대단하다. 그렇게 하고도 사는 사람이 있구나.
우와. 참말로... 말이 안 나오네.
얼마나 잘 살려고 하는건지...
아고 답답해 아고 답답해 아고 답답해.
뒤에서라도 욕이라도 할 수 있는 비밀게시판이라도 하나 만들어주세요. -.ㅡ++
아띠.. 제가 다 울컥하네요. 휴~~
모쪼록 힘내세요.
음... 바코즈, 시디피 코랴 등등 대한민국 1% 커뮤니티를 잘 모르는 처사라고 생각이 되네요... 대한민국 1%를 위한 그 커뮤니티들의 파워는 사실 엄청난데 말이죠...
어허....상도덕이 없는 X같은
힘 내세요!!!
우리가 도움이 될만한 뭔가가 있을런지요.
화만 낸다고 할 수 있는 일은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사업을 하시는 분이시니 감정적으로 나가는 것은 조금 힘들 것으로 사료되옵니다.
제 짐작으로는 kant 님께서는 아직도 키보드를 사랑하시고 좋은 키보드가 저렴한 가격에 많이 보급되길 바라시는 듯 합니다.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런지요.
그래도... 키매냐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키보드 동호회 아닙니까?
아이디어 좀 내 보죠. (참고 : 불매운동, 게시판 도배 이런거 말고요.)
전화상담을 가장한 업무마비 테러하러 가야 겟습니다. 저두 화가 나네요..
제일 중요한걸 언급안하셨네요 그래요 체리키보드가 무슨잘못이있겠어요 체리키보드는 사랑하되 버려줘야될건 버려줘야됩니다 최대한 외국에서대량으로 땡겨오고 국내껀 구입하지맙시다..
너무하네요...
힘내세요!
정말.. 너무한 처사에 말이 안나옵니다... 참나..
힘내세요~~~ (이런 글로 위로하긴 힘들지만요..)
일명 독점권을 가진 수입업체의 힘은 대단하지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저도 구매대행 쇼핑몰하면서 엄청 스트레스 박은적이 있는지라 그냥 위로의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네요. 구매대행 통해서 제품 알리고 어느정도 제품 인지도 올려놓으니 수입해서 제가 만든 제품설명이랑 컨텐츠는 싹 카피하더군요... 그러고는 갈구더군요.. -_-;;;
아무래도 N사가 실수 한 듯 하네요. 모든 키보드는 키매냐로 통하는데..
저야 힘이 없어서 물러섰지만.. 키매냐의 힘이 얼마냐 큰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로군요.
저야 뭐 신품으로 구매한적은 없지만.....앞으로도 없을것 같네요.;;
망할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기계식키보드 수요는 특수 수요라서, 이곳과 관계 없는 사람에 의한 수요는
크지 않을 것 같아 보입니다만...
앞으로 질답 게시판에 마제랑 체리랑 뭐 살까요 하면 무조건 마제사라 해야겠네요-_-
댓글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많은 걸 바라는 것은 아니고 체리 키보드도 저희가 파는 것은 아니지만 N모사 사이트에서 많이 사주세요. 다만 저희가 바라는 것은 저희에게 변명할 시간 1초도 안주고 N 모사에서 일방적으로 후다닥 통보한 것은 알아주셨으면 하는 거에요. 저희가 목석도 아닌데 정식으로 건의해주시면 고칠 것을 안 고치겠습니까? 그정도만 알아주셨으면 고맙겠고 예전과 같이 체리 키보드를 사랑하시면 되겠습니다. 꾸벅~
힘내세요. 정말 상도덕이 없는 업체군요.
돈 버는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인데 함께하면 힘이될 파트너를 팽해버리다니...
조만간 단합된 힘을 보여줘야겠군요.
kant님 속상하시겠어요....ㅡ,,ㅡ;; 힘네세요.
N사가 많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듯 싶네요....안타깝네요.....ㅡ,,ㅡ;;
칸트님 힘내세요 도움을못드려 죄송할뿐이네요
날로 먹겠다는 심산으로 보이는군요.
키매냐 사람들을 뭘로 보고, 칸트님이 피와 땀을 쏟아서 없던 소수의 시장을 만들어내셨고, 체리키보드를 이베이 등에서만 사야했던 유저들에게 AS가 되고 한글각인이 있는 키보드를 만들어놓으니 나눠먹기 아까웠던 모양입니다.
체리키보드는 이베이에서 마제는 아이오에서 운동을 벌여야겠습니다.
N모사가 얼마나 버티나 보겠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군요.
왜 꼭 N모 싸이트를 통해서만 하시려는지... 물건너 본사에서 나인~ 한다하더라도.. 현지 총판, 대리점, 도매상과의 계약으로 진행할수도 있고요...(뭐..그렇게까지 하기엔 귀챠니즘도 있고 그렇겠죠 ?)
마지막으로..N모사가 잊은것이 있는데... A사 CEO가 말했던..대한민국 기계식 키보드 시장은 수량 200개 정도...라는걸 모르는것 같습니다.. 뭐 POS 쪽으로 가다가 잡혀있다면 말은 달라지겠지만..역시나 한국시장은 작습니다.
키매냐나 파코즈가 없었다면 아마 다들 DT-35나 치고 있겠죠...
제가 알기로는 키보드는 수입시 검사가 요하는 품목인데 맞나요? 이거만 아니면 병행수입하면 되는데... 독점권 쥐고 있는 회사들이 다 이런 수입절차를 이용해서 살아가지요...
자꾸 이 글 볼수록 화가나는군요..
공식적으로 들어가면 본사 - 지사 - 대리점으로 가는 벽을 넘기 힘들죠. 아시겠지만 대량 주문이나 납기를 맞춰야 한다면 공식라인 밖에는 별다른 수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TG3가 요즘 난리지만 한 분이 수백대 당기지는 못하잖아요. 그런 애로사항도 있으니 이해 바랍니다. 어쨌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도 씁쓸해 지는 군요. ㅡㅡ;;
탐님 말씀처럼 다른 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생각할수록 아..열받네요..빨랑 필코미니, 컴팩트 나와서 아도쳤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너무 하네요.
체리 본사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공급사로 선정했는지 쩝...
kant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허허.. 말문이 막히는군요..
근시일내에 활로를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흠.. 횡포에 한방에 휩쓸려서 흔들리고 계시는군요 ;;;
칸트님 언제나 처럼 활기차고 웃는 모습 유지하시길 바람니다
저보다 머리 좋으시고 능력 있으신 분들께서 좋은 의견 내놓으셨고,
또 앞으로도 낼 듯 합니다.
이런 일은 그냥 보아 넘기면 잠자리가 좀 뒤숭숭하지요. -.ㅡ++
공급자 선정할 때는 인성검사 안 하죠. 대부분 자본이나 유통만 확인할 뿐..
답답합니다...
참을성이 많으시군요..
흠... 저도 비슷한경험이 있어서..
피가 거꾸로 솟는듯한 느낌을 조금이나마 알듯 합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헐... 글을 보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기분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
그럼이제 아요매냐에서는 체리키보드를 볼 수 없는건가요? ㅠ_ ㅠ
어이가....상실이네요.....-_-;;
이곳의 대부분의 체리유저분들께서 처음 체리를 접한건...아이오XX 가아니였나
생각이드는군요...
인지도 높여놓고...마케팅다하고... 시장확대해놓으니...
내밥그릇이다 내놔라....하는.... 상도덕이 없는 부류군요..
저런 마인드로 과연 AS 는 똑바로 할런지 의문입니다.
아무튼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불매운동이라도 벌여야겠군요...
체리키보드를 구할수있는 루트는 많이있다고 봅니다..
더더군다나 키매냐분들이 보유하신 물량만 다 풀어도... 충분히
입문유저분들의 수요를 대체하리라 생각합니다..-_-;;
체리 유저로써 상당히 기분이 언짢네요...
이런 XX같은 일이 아직도 ㅡㅡ;
kant님의 말이 머릿속에 왱왱거립니다.
"키보드가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에서 최민수 씨의 대사가 떠오르는군요.
"죄가 무슨 죄가 있어! 죄를 저지르는 XX같은 사람 XX가 나쁜 거지!"
체리 키보드가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뭐 말도 안되는 이유에 어처구니없는 일처리라니 ㅡㅡ+
kant님, 힘내십셔'0'/
그쪽을 통해서 여기로 오시는 분보다 여기를 통해서 그쪽을 간혹 넘겨다 보는 분들이 대다수인데 크게 실수 한것 같네요 그 사장님-_-;; 같이 언짢아 집니다. 허허..
N모사.. 결국 장사하기 싫나 보네요? ㅋㅋㅋㅋ
등장할때 부터, L모사를 능가하는 찌질함에 놀랬지만..
결국은 정식사이트가 아닌 대리점으로 불렀다고 말도안대는 이유를 핑계로?
"아이오매냐 없이 한국의 온,오프라인 독점권을 가져보겠다는 심보"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체리관련 경쟁사가 생겨서 여러모로 활발해지겠구나 싶었지만,
그런 찌질스런 핑계가 없더라도..?
어떠한 방법을 써서든 아이오매냐가 아닌 자신들만의 체리 독점권을 가지고 싶었나 봅니다.
머, 어짜피 아이오매냐에서는 이번에 다이아텍과 계약도 있었고..
전 세계적으론 몰라도 한국과 일본에서의 마제스터치 판매량도 결코 무시할수 없으니,
아이오매냐와 체리의 한국공식사이트로 위장하고 있는 N모사와 제대로 싸워볼만 할겁니다.
추가적으로 N모사의 '체리대리점' 홈페이지인 www.cherry-nrc.com 는
독일의 체리 '공식'사이트인 (Link)www.cherry.de 사이트엔 링크조차 없습니다. ㅋㅋㅋ
그렇게도 대리점 딱지를 떼고 싶었나 보조?
공식 대리점으로 루트를 뚫어 버린다면...
씁... 그곳에서도 3484 예약을 하는게 아니었나..
진짜 아니네요. 흠..
...흠.... 말로 표현이 안되는데..
그 사람들이 여기 게시판 볼런지..
참으로 N사의 경영 마인드가 안타깝군요. 작은 파이를 서로 더 많이 먹으려고 다툴 일이 아니고, 파이를 키울 생각을 해야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kant님은 사업을 하시기엔 너무 착하신거 같습니다. 저도 키보드 새거 사서 쓸 정도의 형편은 아니지만 뭐라도 사야할땐 웬만하면 I사 이용해야겠네요.
배신감이 들겠습니다만 이미 예상된 일인 것 같습니다. 다시 체리를 판매할 수 있다 할지라도, 앞으로도 간혈적으로 비슷한 일이 반복될 것 같습니다. 주인장께서 체리키보드 시장을 미약하게나마 일구어 놓았지만, N모사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에는 아직도 여전히 취약하기 때문에 이미 일구어 놓은 파이라도 찜을 해 놓으려는 것 같습니다. 아이오매니아가 허가 받은 공급처가 되지 못한게 현주소이고, 또한 혹시 만에 하나 근시일 내에 N모사와 함께 공급처가 된다 할지라도, 파이는 나누어 가져야 되므로 양이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아이오매니아가 체리브랜드 자체에 종속되는 것은 앞으로 위험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체리키보드 판매와는 별도로, Filco처럼 고급(?)화되거나 혹은 미관이 예쁘게 보이는 독자브랜드(특히 미니키보드)를 개발하고, 또한 키보드를 사용자 스스로 custimization(키캡 등)할 수 있게 하는 등등 특화된 방법 등등을 생각할 시점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저변확대가 가장 관건인데...
한국의 기계식키보드의 시장이 너무 취약하다는 점, 개발 및 생산비용, 시간 등등이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사용한다면 지금의 상황를 극복할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만. @#^@^$%
초보의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힘 내시기 바랍니다.
kant님 힘내셔요. ^^; 참.. 어처구니가 없는 얘기네요. N모사가 뭔가 착각을 해도 대단히 착각을 하고 있는 듯 하군요. 대단한 특권 정도 얻은 줄 알고 있는 것 같은데.. -_-; 거기 아니면 체리 키보드 살 곳이 없는 줄 아나.. 체리 키보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한 번 물어보고 싶네요. 이베이질 해서 장사하는 인간들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불매운동까진 아니더라도..힘 닿는한, 사실(?)을 두루두루 알려야겠군요. 후후..
kant님, 위기는 기회가 된다는 말 되새기시며 힘내시기 바랍니다.
힘내십시요 이럴때일수록 멋지게 한번 헤쳐나가는겁니다 ^^ 화이팅!
칸트님 힘 내세요.. 글 읽으면서도 가슴 한구석에서 뭐가 하나 치밀어 오르네요 ㅡ.ㅡ
상가임대받아서 오랜시간 공들여 자리잡고 단골도 생기고, 이제 재미나게 좀 살아볼려고 하니까 나가라고 하네.. 에이 써글넘.
어처구니 없는 일이.. 칸트님 힘내세요!!!!!!!!!!!
칸트님 힘내세요~! 우짜피 체리 정품사지말고 ebay에서 땡겨서 만들면 되지요^^ 근데 N모사가 어데레요?
knat님 힘내세요...세상은 상술로 평가되진 않는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사람에 대한 신뢰지요^^화이팅
저런 써글놈들.. - -+ 칸트님 힘내세요
예상했던 일이 터졌군요 .- - ;
헉...이런...X같은 경우가 있다니...흐;;;
칸트님 힘내세요...
안타깝네요. 언제나 아이오매니아와 운영진께 빚진 마음이 들 정도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운 내시구요... 지혜롭게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쩝.. 이런일도 있군요.. 어이없네요 ㅡㅡ;
키매냐를 벗어나서 키보드 팔수 있을것 같냐...멍청하구나...
kant님. 힘내십시요.
회원님들의 마음이 결집되면, 그깟 N모사가 대수겠습니까? 키매냐 화이팅
에고... 칸트님 힘내시라는 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휴... 분합니다...
가브리엘님 말씀처럼 키매냐를 벗어나서 체리 키보드를 팔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바보같은 사람들이네요... 힘내세요~ 여기 계신 분들은 아마도 다 kant님 편일겁니다. ^^
........kant님 힘내세욥!!!! ㅡ_ㅡ
글보는 순간 어이가 게자리 성운으로 날아가버리는군요.....ㅠㅠ^
아놔 이런... 왠지 그 N 모사 사장 얼굴이 연상이 되는게 무쟈게 못생기고 돈만 밝히고 막 아... 머리카락은 없어셔 왼쪽 옆머리를 오를쪽으로 넘겨서 가운데 없는 머리를 만들어 내는 그런... 아.. 짜증난다. 힘내세요 kant님!!!
칸트님 힘내세요. 제가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돈많은 업체가 그나마 있는 떡을 다 먹겠다고 하는 꼴이군요.
매출이 떨어지면 키보드 커뮤니티라도 또 하나 만들려나요?
안타까운건 키매냐 회원분들이 괘씸하고 탐탁찮게 생각해도 결국 키보드 구매는 그곳에서 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참으로 안타깝네요.
정말 불매운동이라도 해야 할런지요.
제가 보기엔 체리 본사에 한국의 키보드 시장 상황과 키매냐의 매니악한 모습이 시장을 선도한다는 것을 무기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질것을 설득해 보는 것도 한 방편이 될 것 같습니다.(이미 해보셨나요? =_=;;)
칸트님 쪽에서 필코쪽과 대리점 계약 하신걸로 아는데요.. 아마
마제 세이버나 필코 기타 일문배열 키보드를 표준배열로 따오신다면
N모사를 낙동강 오리알로 만들 수 있을꺼 같아요..
아님 M10에서 scoprion마크만 지우고 가격 좀 따운시켜주시고 다나와에
올리고, 키매냐 회원님들이 국내 각종 게시판에 리뷰한번 쫙 깔아주시면
진짜 다른 회사들 다 GG칠지도 모르겟네요. @.@;;
첨엔 N모사가 무슨 회사지 하고 한참 찾았네요.ㅡ.ㅡ;;
대한민국에서 www.kbdmania.net을 한번도 들르지 않코 선뜩 10만원짜리
키보드를 살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N모사는 모르고 있나보네요.ㅋㅋ
칸트님 힘내세요!!
아마도 처음 N모사가 시작할때부터 예정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시장이 확실하게 형성이 되지 않은 고급 키보드시장에 찬물을 붓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Win-Win하는 전략으로 시장을 넗혀가야 할 시기에 앞뒤 생각없이 뭘 하자는건지... [작은 연못 붕어 두마리]
하지만 칸트님 뒤에는 많은 키메냐 사람들이 버티고 있습니다. 화이팅!!!!
저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체리 스위치를 사용하는 키보드는 체리사 말고도 많이 있죠 그런 회사의 제품중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걸 일부 수입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 들면 맥미니같은..)
우리는 체리 스위치를 좋아하는 거지 체리사 자체를 좋아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독일어로 체리사에 메일하나 쓸까요??
키매냐 이야기랑 또뀨이야기, 스프링 자직이야기, 오징어 기판(이건 카피한다고 걸릴려나)랑 N사가 왜 I사에 체리를 공급하지 않겠다고 했는지.. 제가 안되는 독일어지만 체리사로 메일 하나 보내드록 하겠습니다.
최소한의 상도덕 조차 없이 남이 애써 키워 놓은 시장을 거저 먹으려는 심보를 가진 사람이군요. 이런 부류의 사람을 보면 정말 짜증납니다.
칸트님 힘내시고 이 시련을 하루 빨리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3484를 하나 구입할까 말까 했는데 그냥 마제나 써야겠군요..
(마제 영문 세이버 안나오나..;;)
N사가 정확히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장터와 아요매냐 이외에는 불안해서 말이죠ㅋ
헐.. 이런일이 있었군요. 암쪼록 잘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칸트님 힘내세요..
그리고 이참에 다이텍사와 함께 마제 세이버 영문 배열이나 출시하심이;;
개념을 웰빙으로 처먹은 N모사의 무궁한 헛발질을 축하해야겠군요... ^^x
기운내십셔... 칸트님... 다시금 기회가 올겁니다... ^-^)b~~
테시님의글 ... "N모사가 뭔가 착각을 해도 대단히 착각을 하고 있는 듯 하군요. 대단한 특권 정도 얻은 줄 알고 있는 것 같은데.. -_-; 거기 아니면 체리 키보드 살 곳이 없는 줄 아나.. (2)"
안되면 항구로 한컨테이너 짤테다 -_-)凸
안되면 항구로 한컨테이너 짤테다 -_-)凸
헛~칸트님 말씀대로라면 정말 이기적인 업체네요.
놀부심보네요.암튼 힘내시고요!!!잘 해결될껍니다~
체리키보드 공식 이라고 검색하니 맨 위네 나오긴 하네요.
에궁~ 그런 일이 있었군요.
힘내시길 ^^
칸트님께는 키메냐와 많은 회원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어렵더래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머잖아 꼬꾸라진 N사의 등을 밟고 걸어 나갈 날이 올겁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보리문디님 체리사에 항의 원츄... 국내 체리 사용자들 항의가 엄청나다고...
N모사에서 유통하는 물건 절대 안살겁니다 키매냐 분들은...
체리사에 항의 해도 별 다른 얘긴 없을 거 같네요..
모 그런데.... n모사는 망할듯... ㅎㅎ
키매냐 빼고 키보드를 논하는건 앙꼬없는 붕어빵이고 화공빠진 적벽대전이죠... ㅉㅉ
우리는 열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 그냥 안 사면 되는 것을 ㅎㅎ
칸트님 힘내세요~ N모사가 뭔가 착각을 해도 단단히 한듯 싶네요.
N모사 사장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몰라도 그동안 I사에서 힘들게 일구어놓은 밭을 쓸어담겠다는 심보도 괘씸하고, 트집 잡아볼려고 꺼낸 이유도 참으로 하찮기 그지없습니다.
조만간 N모사의 gg 메일이 올 것이다에 한표 겁니다.
씁쓸한 일이군요... 그동안 키워놓은 시장을 N모사가 독식하겠다는 심보같습니다. kant님 기운내십시오!!
사필귀정 입니다. 기운 내시길.. ^^;
음...이 글을 보니 이제 대충 정황이 이해가 가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첼휘 하지 마세요. N사가 판매망을 알아서 구축해서 별로 크지도 않은 수요를 끌어 올릴 모양이네요.
음... 지면으로는 말씀드리기가.. 길어지기도 하고.. 토욜날 나갈 수 있도록 해봐야겠군요. ^^;
그건 구실인거 같군요. . 안타깝습니다.
#### 흠... 이런 일들이 있었군요... naga님 한테 얘기 들었던 3484 구입하기가 좀 꺼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