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슷히커 관련 사진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키메냐 싸이트에 말이죠...
그걸로 딴지를 걸면..... 헉!!!
키메냐 회원님들과....키메냐싸이트에 후환이 없길 바랍니다.
모두들....나른한 봄날에 힘내십시오!!!
P,S : 구형 컨트롤러 하나 넘겨주시면 안잡아 먹습니다. -_-a
만약에 말이죠...N모사가 앙심을 품고!!
이전 댓글 18
딴지 걸면.. 지옥을 구경시켜주면 됩니다. ^^
그러면 불매운동이라도 벌여야죠 ㅋㅋ
CHERRY라고 쓰고 첼휘라고 읽는다고 해야죠 ㅎㅎ
치에리라고 읽는다고 해야죠 ㅎㅎ
혹은 쉐리라고도..
얼굴에 사포질을..미안하니까 도색도...
ㄷㄷㄷ ;;;;
여기 쪽수가 얼만데요.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할리가...
체리사에 꼰지르면...일이 좀 시끄럽지 않을까요? -_-a
스티커는 띄면 되죠. 설마 스티커를 키보드에 박으신 분은 없을테니까요
도샏은 naga님이 빨간색으로...
아... 다들 잘 모르시나본대...
자체 제작된 스티커는 자두입니다.
밑에 글자는... 체니 혹은 첼리 라고 읽습니다.
전혀 다른데 ... 딱 보면 차이가 뻔한대..
같은 용도로 상업적인 판매를 하고 있다면
그 스티커가 불법이긴한데... 그건 아니잖아요??
동호회 차원에서 비상업적 용도로 만든것도 제제가 들어올라나??
들어온다면 누구한테?? 흠... 아마 힘들겁니다~ ㅋ
일전에 일입니다.
소니 VAIO가 국내에 정식적으로 시판되기 전에 한국유저들이 동호회를 만들어 활동한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도 VAIO스티커를 만들어서 배포한적이 있었고 일본본사에서 그걸 알게 됐었구요. 오히려 일본 본사에서는 적극찬성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자신들이 만든 상표 및 제품이 많은 유저들한테 인식되어 있다는거를 높게 치더군요. N사가 아닌 체리본사라면 같은 입장이지 않을까요?
또한 일본 옥션을 뒤져 보시면 아시겠지만 VAIO 상표로 개인들이 제작한 물품들이 경매에 올라오기도 합니다.
혹은 메리라고도..
케리 추천
C + H = M 이라는 공식이구려. 제로사마.
갑자기 ITSM의 ChM(Change Management, 변경관리)가 생각나면서 OTL 입니다.
무슨말씀이신지? 낄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