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앤테크의 만년스토커님의 TG3 개조 글보고 따라하기 들어갔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윈키가 꼭 필요해서 멤브하나 와작내서 컨트롤러 추출해서 Y컨버터에 붙여봣습니다.
그런데, 아무생각없이 작업하다 보니까.. 난관에 봉착하네요..
새로 윈키넣어주고, ~ , alt 키를 재배열하면 간단하게 끝날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재배열된 키들 패턴끊어주고 새로 와이어링도 해야되더군요..
하여간 우여곡절 끝에 재배열된 키들도 멤브에서 추출한 컨트롤러에 와이어링 했는데..
최종점검시에, 재배열된 키 누르게 되면, 윈도우화면이 난리 부르스를 ㅜㅜ 랜덤하게 키입력이 들어가버리는듯..
지친나머지 뚜껑 닫고, 어렵게 잠들긴했는데, 퇴근후에 또 뚜껑따고 덤빌생각하니까 암담하네요.ㅋ
와이어링 몇개 하지도 않았건만..
아.. 주여..
아.. 역시 개조는 힘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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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충분히 준비를 해두고 도전하시면 조금 쉽습니다만...
부ㄷㅣㅊ히면서 배우는게 확실히 도움이 되죠 ^^;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헉.. 그래서 저는 그냥 type3에 나름 적응하고 있습니다.
적응하는 귀차니즘과 와이어링하는 귀차니즘을 비교결과 그냥 적응하기로 다짐했지요.
만년스토커님꺼도 그랬습니다. 한번에 안됐죠. 패턴을 잘못 끊었거나 제대로 끊기지 않아서 아직 쇼트 상태에 있기 때문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 그래도 하나씩 하면서 배우는게 많을 꺼란 생각이..
아직 뜯어보지 않고 째려만 보고 있는데요 전.. ;;
응원의 말씀들 감사합니다. 꼭 완성해서 사진 올리겠습니다 ^^
현재 PCB하단 라인만 끊었으면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PCB상단에도 다이오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변환짹에 따라서 되기도하고 안되기도 합니다
쉬운 문제가 아닐건데...
혹시 포기 하시면 1차요.... 퍼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