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리얼포스를 만져보네요.

언젠가 한 번 써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리얼이를 샀습니다.

 

몇 년전에 해피 쓰다가 배열때문에 방출하고,

 

최근 갑자기 그 때의 손맛이 떠올라 고민고민 하고 있는데

 

오픈마켓에서 87 화이트 영문 모델 재고가 없어지는 걸 보고

 

아오매냐에서 주문했는데 담날 바로 도착!

 

어제 퇴근길에 물려놓고 퇴근해주고 오늘 아침부터 두들기고 있습니다.

 

해피랑은 또 약간 다른 느낌이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눈부신 화이트가 아니네요. 

 

해피 화이트는 정말 뽀샤시 했는데...

 

때는 덜 타겠지만 약간 아쉬움.

 

아 그리고 제가 산게 아오매냐 마지막 물건 이었나봐요.

 

지금은 품절상태~

 

간만에 키보드 바꾸니 기분도 좋고,

 

무각 쓰다가 영문각인 쓰니까 약간 편하기도 하고

 

암튼 좋네요~    ^o^

 

이전 댓글 7
예그리나 2011-04-07 17:10
리얼포스 부럽네요.ㅎㅎ 축하드립니다.
하늘그림자 2011-04-07 17:54
네...저두 리얼포스 구입하고나서는 일이 하고 싶더라니까요...제껀 블랙인데....화이트도 하나 구입해서 키 바꿔서 쓰고 싶어지네요..ㅎㅎ
리얼윤호 2011-04-07 19:40
저도 리얼....진짜 좋은거 같아요!!
사냥하는자 2011-04-07 22:35
나중에 회사 차리면 직원들한테 기계식 키보드로 다 사줄려구요..ㅎㅎㅎ   다들 키보드 치구 싶어 미치게 만들어서 일을 하게 만들려는 생각을 하는 중입니다...사악하다는....ㅎㅎㅎ
신나는이박사 2011-04-08 10:58
으 리얼.. 마제냐 리얼이냐...고민하게 돼요 ㅜ
제임스쿵돌 2011-04-09 13:28
리얼 축하드려요 ㅎ
blacklist 2011-04-10 22:45
아니야 난 해피가 좋아...아니야 난 해피가 좋아. 해피와 4년간의 동침에서 요샌 리얼로 살짝 바람좀 펴볼까 생각중인데...일침을 날리시는군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